티에 앉아 갈증이나서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는데 슬림하고 이쁜
처자가 들어옵니다.
손연재 닮은듯, 트와이스의 나연이 닮은듯, 걸그룹 라붐의 솔빈이
닮은듯, 여러유형의 아이돌 모습이 겹쳐집니다.
슬림과 스탠다드 중에서 슬림에 가까운 몸매인데, 늘씬한게 보기
좋습니다. 가슴은 꽉찬 A컵인데 뽀얗고 탱탱한게 탐스럽습니다.
엉덩이는 골반이 약간커서 탱글탱글합니다.
이러저러한 얘기도 호응하면서 잘들어주고 응대하는 티마도 훌륭하고
단키,장키 무난하며 양손이 같이 쓰담쓰담해주는 느낌도 좋네요.
교감하는 시간이 지나 플레이가 무르익으니 잔잔한 떨림과 참는듯한
사운드가 나오니 너무나 좋았습니다.
짧은 시간의 만남이었지만 잔상이 아직도 뇌리에서 떨쳐지지 않습니다.
제 취향에는 재접율 100%인데 출근율이 그닥 좋지않아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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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d5c100cc4207ece6e66a0ca7f9431_1505334343_48[1].jpg](http://990yt.org/files/attach/images/2827584/008/662/025/0a5ba62b23a8fb90264e3b36b11644c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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