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석동 나온김에 오랜만에 캔디를 가밧습니다 위치는
목화예식장 뒷편 골목 있는대 바로보입니다 어린이집인가?
거기 지하입니다 지나가다 화환이 있길레 지나치지못하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지하로 들어가는 대 반가운 차임벨소리~
띵동 내려가니 키150정도 대는 머리길고 뚱마당이 반겨줍니다
들어오니 티비앞 자리로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리착석하니 옵니다 이때 나갓어야했는대..
머리길고 화장기없는얼굴 원피스입고있습니다
여기 일한지 얼마나됫냐 했더니 한달반정도 됫다합니다
그전에 일하던 언니가 중국가서 그동안만 바준다고
나이가 42라고 하더라구요 40중후반 같습니다 콜라 시키고 이야기하다보니
바로 앉자마다 꼬치에 손이 커피는 집에서 마시는대
모하러 왔냐 왓으면 연예하다 가자고 합디다 이미 꼬치가
뇌를 지배해 버린 상황인지라 바로 콜하니 오빠 오만원~
예전방이 있던 기억이 있어서 방으로가자 했더니 요세
단속심해서 방다치워놨다고 문잠그고 쇼파서 하자고
아오 이때 나왔어야했는대 바지탈이하고 있는대
콘 끼고 입으로해주더군요 어이가없어서 30초 인가 입으로하더니
누워서 올라오라고 그냥 눈감고 감흥없이 일보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느낀점은 후기가 없는대는 왜않가야하는지
가끔 후기없는곳 에서 괜찬은곳을 발견하는대 괜찮은대는
후기없이 자기만 간직하는지 알거 같더라구요
이상 간석동 불모지 후기였습니다 추천은 불모지 탐험에 큰힘이됩니다
콘뺴고 하라구 하지 그랬어요
저런년들은 신고가 답임,,,
고생많이 하셨네요..위추드립니다..
개척정신에 추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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