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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주말 낮에 갔었는데요
도착하여 지하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올라갔죠
시간이 맞는 연희로 하였는데 주말에는 주간 코스가
안 된다고 하여 A코스로 하였지요
안내받은 방에서 씻고 좀 있으니 연희가 들어왔는데
나이는 30중후반 정도에 키는 150후반으로
전체적으로 아담 약통이어서 좋았네요^
엎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살살하여 달라고 하니
어깨와 목,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주물러 주어 좋았고요
서비스를 시작하여 혀와 입으로 거의
몸 전체를 애무하여 주니 느낌이 좋았네요
돌아누워 BJ와 꼭지애무를 받고 나서
연희의 부드러운 참젖을 만지다가
HP로 기분 좋게 발사하였지요^~
연희가 다리를 가볍게 주물러 주다 시간이 다 되어
안아 주면서 작별인사를 나누고 가볍게 씻은 다음
들어올 때 받은 음료수를 마시고 나서 나왔죠
20대, 장신, 슬림, 한국녀를 원한다면 비추이나
이외는 괜찮을 듯 하네요
연희가 한국말도 어느 정도 하여 소통하는데
별 문제는 없었고 전체적으로 만족하였군요
주말 낮에 처음으로 와 보니 조용하여
이후에도 틈나는 대로 주말에 올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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