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에 출발.
정확하게 9시 30분에 연꽃다방에 도착했습니다.
버스정류장 바로 앞 대로변이라 뻘쭘하더군요.
그나마 아침시간이라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평일 9시반~저녁 8시
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
일요일은 휴무
라고 계단 곳곳에 붙여놨네요.
문앞에 도착하니 문이 벌컥 열립니다. 깜놀~
까만 뿔테를 쓴 보거스....누님이 반겨줍니다.
로얄장 박양, 노다지 쌍괴에 이은 오랜만의 던전입니다.
노가리 좀 까다가 골방 입성.
간이 샤워실에서 씻은 후 팬티만 입고 누워있으랍니다.
뭐지...했는데...
팬티속으로 슬그머니 손을 집어넣어서 똘똘이를 부드럽게 터치합니다. 눈을 감고 있었더니 묘하게 자극적이네요.
팬티른 벗기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시작하는데
겨드랑이부터 꼭지 옆구리 사타구니 허벅지 무릎까지
침으로 샤워를 시켜줍니다.
똘똘이 애무때는 목까시하면서 꺽꺽거리다가
천천히 뱉어내면서 뚫어져라 아이컨택을 합니다.
눈을 쳐다보면서 목까시로 가득찬 침을 똘똘이에 뱉습니다.
하앍~~~소리와 함께 손으로 비빈 후 똘똘이를 자기 혀에 탁탁칩니다. 여전히 처다보면서.
야동을 보고 공부하셨나봅니다....
미녀였으면 시각적쾌감이 장난아니었겠네요.
핫젤을 똘똘이에 뿌려서 가슴으로 문질러줍니다.
다시 겨드랑이부터 무릎까지 침을 바릅니다.
똘똘이를 농락하다가 다리를 들어올리고는 똥꼬를 혓바닥으로
후벼팝니다.
똥꼬 속으로 혀가 파고 들어오는 느낌에
여자들이 이런 기분일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정말 이제 그만~~ 소리가 나올때까지 애무를 해주네요.
온몸이 침범벅입니다 ;; 침냄새가 안날수가 없어요;;;
그나마 그럭저럭 견딜만한 수준입니다.
콘돔 장착 후 여상으로 좀 하다가
정상위로 살살 움직였습니다.
깊숙히 넣으니 아파하네요.
아직 상처가 덜 나은건지.
어찌어찌 발사 후
콘돔을 벗겨내고 빨아줍니다.
그런데....
아......
시오후키라니....
내가 다른 사람 입안에 오줌을 싸다니...
정말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보거스 누님이 입안 가득 오줌을 머금고는
간이 샤워실로 가서 뱉어내십니다.
열심히 양치질하시는 누님.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정말 희한한 쾌감도 느꼈습니다.
누님이 샤워를 마친 후
저도 열심히 샤워를 하며 침냄새를 지웠습니다.
밖에서 기다렸다가 제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마치 어릴적에 엄마가 씻겨주고나서 닦아줄때의
딱 그 느낌입니다;;
인사를 하고 나와서 시계를 보니 10시35분입니다.
딱 한시간이네요.
하아....
진이 쏙 빠진듯한 기분입니다.
서비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겁니다.
와꾸 중요시하는 분들은 절대 오시면 안됩니다.
로얄장 박양 다방버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이 멀어서 온김에 송림 커피를 보고가기로 합니다.
송림오거리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근처 식당에서 허기를 채웁니다.
커피도 한잔 하며 코인 단타로 40만을 법니다. 데헷
2시 정각에 유진여인숙 입성.
커피를 찾으니 금방 올거라고 기다리랍니다.
올라가니 주변 방들이 다 비어있습니다.
아싸 1빠~~ㅎㅎ
씻고 좀 누워있으니 커피가 들어옵니다.
2시 30분 이었네요.
연꽃마담을 보고 나서 일까요.
선녀가 따로 없습니다.
웃으니까 진짜 조민수가 보이네요.
몸매관리 잘했습니다.
A컵이지만 예쁩니다.
살결도 보드랍습니다.
삼각애무 열심히 잘해줍니다.
아...그런데...
연꽃에서 너무 진을 뺐나요...
똘똘이가 반응이 없습니다.
커피가 당황하네요.
오빠 긴장했나보다~~하며 열심히 빨아줍니다.
도저히 안될것 같아서
내가 해도 되냐고하니
응 오빠 하며 눕습니다.
보빨만 5분은 한것 같습니다.
5분 짧은 시간 아닙니다...그 시간동안
신음으로 호응해주는 커피 덕분인지
겨우겨우 삽입이 가능한 정도는 되었습니다.
하지만 노콘으로 억지로 집어넣긴했는데
피스톤 운동을 하기도 전에 다시 꼬무룩 ㅜㅜ
커피랑 딥키스를 하는 사이 다시 살짝 힘을 냅니다.
그 상태로 깔짝깔짝 허리를 움직였는데
세상에...3분의 1도 발기가 안됐는데 사정을 했습니다.
커피의 눈물겨운 노력 덕분이었네요.
정말 천사같은 아가씨가 아닐 수가 없네요.
40대니 50대니 그걸 따질 필요가 전혀없어요.
여관바리중에 이만한 아가씨 없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찿는 이유가 있네요.
다음번엔 멀쩡한 컨디션으로 다시 보겠노라 다짐합니다.
씻고 옷을 입는데 전화기가 울립니다.
카운터아줌마 왈~ 오빠 빈방 없어 빨리 나와~~~
커피 소중이는 오늘도 문전성시네요.
집에 돌아가기 전 후기를 작성하는데
조금 서글프네요.
몇 년 전만 해도 하루 네탕도 가능했었는데
이젠 몸이 안따라줍니다.
마음은 아직 10대인데
40대 중반이 되니 똘똘이가 힘이 없네요.
이래서 나이들면 정력에 좋다는거에 환장하는 모양입니다.
다시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즐달하십시오~
40대 후반 공감이 가내요...
잘 읽고갑니다^^
후기를 참 잘 쓰십니다 묘사력 뛰어난 소설속의 정사씬을 읽는듯 합니다 추천~!
다방에서 키스는 거의 안되죠~ 되는다방은 몇 없어요
국페입니다. 인천 모래내시장 입니다. 외모보고간다면 탈랜트아줌마 이수나삘~~ 서비스애무죽이는거받으려면 강추천~
연꽃다방 얼마인가요?? 위치좀요 ㅋㅋ
헐
오우 즐달햇내요 커피접견해보고시픈데 서울이라 넘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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