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 썸
아가씨 예명 : 예지
나름위치가 애매하지만 이쁜매니저 수급이 잘되는곳이죠. 다만. 방의 시설이나 바닥이 거의 교체가 안되서
청결면에선 조금은 아쉬운. 그러나 편안한 분위기는 있는편입니다.
오늘은 진짜배기 업계NF 출근이틀째인 예지를 만나러갑니다.
165 49 E 컵의 프로필 . 와꾸녀. 여기에 혹해서 예약 . 예약이 조금빡세긴하네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안들어옵니다. 불안합니다 15분이되서야 간신히들어오는 그녀.
너무도 조심스럽게 문을열고들어오는데 바로 업계의 표정 바로 그겁니다. 도대체 어떤놈이 손님일까
걱정반 호기심반 얼굴만 먼저 디밀고 염탐을하듯이 들어오는거죠. 아 친구 리얼. NF 네 ㅎ
보통 오래된언냐들은 그냥 세게문을 두드리고 아무렇지도않게 들어오죠.
그런데 표정이 약간이상합니다. 불을좀켜고 보니 진짜 22살아기얼굴. 이쁘장합니다. 유흥티가 안납니다.
표정이 약간울상인듯. 아닌듯. 들어오면서 아 오빠 미안해요 ㅠㅠ 사과부터하네요
저도조금 짜증이 나긴했는데 먼저 미안하다고하고 이쁘고 착한얼굴보니 확풀리네요
포근히 안아주고 뽀뽀타임~ 근데 안기는 폼새가 진짜 여리여리하네요. 몸은 약간글래머인데.
그래서 사연을 들어보니 전타임손님과 조금 실갱이가있었나보네요
실갱이하다가 사장님이 들어온거같네요
암튼, 그얘길하는데 애가 파르르 떨며 눈가에 물기가 ㅠㅠ 저도 좀 안타깝더군요. 이런 리얼NF 보기힘든데
왜 고약한 비매너인간이 그런짓을 하는지. 제발 에티켓좀지킵시다. 업계NF 는 무조건 소중하게.
암튼 사연을 듣고 서로 이얘기저얘기하다보니 금새 긴장이 풀린듯 품에 꼭 안기네요.
애가 기본적으로 매우착하고 심성이고운듯. 아까때문에 힘들엇는지 자꾸 담배피고싶다해서
밖에서 한대피고오라고 했는데 피고오더니 환하게 표정이 바뀌네요.
흡연매니저지만 청결해서 담배냄새는 안나네요. 키스하는데 정말 생긴거완달리 엄청 활동적? 마친 남친이랑하는것
처럼 현란하길래 내가 다 깜놀. 천진함속에 야시시한 면도있네요. 이윽고 플레이탐에 사슴은 E컵의 위엄.
어리니 안쳐지고 중심은 작은 핑두 그자체. 아주훌륭합니다.
그러나 38선이하는 노터치. 아직은 준비가 안된듯합니다. 아끼는마음으로 살살달래면서 적응이 필요할듯.
그래도 피부도 부들부들 깔끔하고 잡티도없네요. 첫 후기인데 이날도 사실 거의 풀마감이더군요.
혹시 보러가실분들은 매너챙기고 날라가지않게 살살이 필요할듯. 전날에도 몇시간하구서 그만둘려고 했답니다 ㅠㅠ
실사는 그냥 찍어본적없어서 첨으로 한번 해봤습니다.......
--------------- ONLY 여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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