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심심하다고 하니 친구가 소개하나 시켜준다고 만나볼래 하길래
내상이면 쥑인다고 하니 본인이 배로 주겠다고 하네요.
반신반의하게 주말 오후2시쯤에 만나러 부천으로 갔는데.
통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니 부천IC 근처라고 하며 위치를 알려주네요.
막 도착하니 친구가 비상등을 켜고 서 있길래.
내리려고 하는데.. 친구가 와서 잼나게 놀아라 한마디 하고 데리고 와서 소개만 해주고 가더라고요.
차에 탄뒤 간단히 인사하고 간단히 물어봤더니.
서울에서 학원 영어강사하고 있고 미혼이라고 하더라고요.
돈도 필요하고 즐기는 것도 좋아해서 오게 됐다고...
얘기가 끝나고 난뒤 치마를 살짝 올리고 않더니 씨익 웃으며 지금 노팬티에 노브라라고 하더라고요.(친구한테 얘기 들어서 미리 알고는 있었죠 ㅋㅋㅋ)
그러더니 운전하는 나의 바지 벨트를 풀러 애무를 해주고 저의 한손은 가슴을 만지는데.
손에 전부 잡히지 않네요. 열심히 만지는데. 운전하면서 기분이 묘하더라고요.
모텔로 빨리 가면 10분내로 도착하는데. 일부러 천천히 가면서 살짝 돌아가면서 갔더니 도착하기 전까지 계속 해주네요.(친구가 바로 가지 말고 돌아가라고 미리 조언 해줌.)
드디어 텔에 도착...
방에 들어 가자마자 바로 옷을 벗기더니...
본인도 옷을 벗더니 바로 애무를 시작할려고 하길래.
금방 사정할꺼 같은 느낌이 와서 않되겠다 싶어 씻자고 했더니...
그럼 같이 씻자고 씻겨 주겠다고 하네요.
나와 땡큐지 하고 같이 들어가서 열심히 씻겨주더니 또다시 욕실에서 입으로 해주길래...
나도 답변을 하듯 가슴과 아래를 열심히 만지니 흥분을 하더라고요.
이제 본게임하러 침대에 누웠더니 키스부터 시작해서 아래까지 해주는데....
느낌이 좋아 너무 잘 리드하더라고요.
저도 같이 서비스 해주니 물이 엄청 많이 나오면서 찝찝해서 더이상 입으로 않하고 손으로 해줬더니... 더 많은 물이... ㅋㅋㅋ(침대 커버가 많이 젖었어요.)
콘을 끼고 상위부터 하는데. 조임이 나이에 비해 상당히 좋았어요.
좀 하다 보니 제가 금방 쌀꺼 같아... 자세 바꾸자고 하니.
그럼 저보고 리드 하라네요.
강~강~하다 옆으로 해서 발사....
발사하고 난뒤 누워 있으니 옆에서 꼭 안겨 한 10분정도 누워 있으며 얘기좀 하고 난뒤 마무리도 깔끔하게 처리해주고 치우면서 욕실로 들어가더니
저보고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더니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바디워시로 닦아주고.
한번더 입으로 해주어서 다시 흥분되어 입에다 쌀꺼 같다고 하니 괜찮다고...
사정해도 된다고 하길래. 나도 모르게 입에다 발싸 ~~~
그런데 얼마 않되 분출해서 그런지 거의 나오지 않더라고요.
같이 열심히 다 씻고 나와 간단히 커피한잔 마신뒤...
역전까지 데려다 줬네요.
친구한테 역시 넌 나의 베프야~~
라고 하니 오라고 밥이나 같이 먹자고 해서 친구가 밥도 사주고 아주 기분좋은 주말이였어요 ㅋㅋ
친구가 또 분양해줄지는 모르겠네요.
부럽습니다.ㅎㅎ
영어강사면 돈잘벌지않나?ㅎ
굳이 조건을...
그냥꽁으로즐기지..ㅋㅋ
캐나다 유학다녀온 영어선생 아닙니까?
이게 친구다....레알 친구
이런 친구를 만나구 싶다 ㅡㅡㅋ
요런 마인드 있는 처자는 쭈우욱 공유해서 돌려 주셔야죠
좋은ㄹ친구 부럽습니다 전 그런친구는 없...........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네요. 저도 소개 받은거라...
부러우면 지는거인데..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분양받고싶네요
아~ 나두 부천인데~~
저런 친구에게 재미없으면 배로 보상한다는 약속을 받다니 나쁘네요 ㅋㅋ
처자도 마인드 좋은처자인거 같구요
좋은 친구네요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왐마 절친부럽네요
좋은 친구 부럽네요
좋은친구는 평생친구죠 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어릴때부터 친구여서 허물없이 즐기는 사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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