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한지는 조금 되었는데
오산대역에 위치한 업장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아무래도 집 근처라서 자주 가게 되는듯 하네요.
실장님 안내에 따라 효주 방으로 입장합니다.
효주는 보통 저녁? 시간에 근무 많이 하는 듯 하네요.
첫인상은 아담하니 단발웨이브에 귀여운 상 입니다.
키나 덩치가 크지 않은 만큼 전체적인 밸런스는 잘 맞춰져있는듯 싶네요.
어색하지 않게 물한잔 마시면서
처음인지라 이런저런 대화를 좀 길게 해봅니다.
씻고 같이 침대에 누워 이불덮고 꽁냥꽁냥 한 후에
뭘 좋아하는지 물으면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비제이도 정성스럽게 오래 잘 해주고
곧 이어서 균형 잡힌 가슴을 시작으로
역립도 잘 받아줍니다.
효주가 안긴 상태에서 기분 좋은 수유모드로 마무리 했습니다.
옆집 동생 느낌 원하시는분들에게는 추천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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