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1일 볼일이 있어 연차를 낸 날입니다.
오전에 볼 일 다 끝내고 점심때는 영화를 봤는데, 집에 일찍 가자니 좀 그렇고 해서 오랜만에 앙톡을 돌렸네요.
언제나 그렇듯 어플에는 돼지들이 많죠.
그런데 계속 돌리다 보니 괜찮은 처자 하나가 뜨네요.
24살에 168에 57이라. 완전 좋은 체격이죠. 거기에다 C컵.
처음 15장이라 하기에 12를 제안 했다 거절 당했죠. 그래서 다시 13 부르니 오케이 하더군요.
전 노콘 질싸를 주로 하는 편이라 질싸 안 되는 것이 좀 그랬지만, 입싸에 손삽 된다 해서 만나게 되었네요.
만나보니 대박입니다.
원래 울산 사람이라는데 대전 온지는 1년정도 되었다 하네요. 대부분 집이나 알바 하고, 조건은 좀 한다 합니다.
울산에서도 조건은 했었나 봐요. 그래서인지 샤워 하는데도 같이 하고, 펠라치오때도 이곳 저곳 다 빨아주네요.
물도 많아서인지 손도 잘 들어가더군요. 나중에 입에 제 정액을 뿌려줬는데 달다고 하네요.
정액이 무슨맛인지 저는 모르지만, 쓴맛도 있다 하는데 쓴맛보다는 단맛이 좋다라고 말하네요.
다 하고, 카톡 아이디 알려 달라 하니 알려주더군요.
다음에도 또 보자 하고 처자 집까지 데려다 주고 헤어졌네요.
지금도 가끔 카톡 대화는 하고 있습니다. 돈이 여유가 되는대로 또 볼까 하네요.
울산에서 본 아이디 같네요 ㅎㅎ
좋은가격에 나쁘지 않은 옵션으로 잘 구하셨네여. 축하드려여,.
낮이고 밤이고 계속 구하네요 ㅎㅎㅎ
불모지 대전에서 축하드립니다!!
계속 카톡할 정도면 마인드도 좋아보이고요
같은 대전 사람인데 부러워서 추천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앙톡을 뒤져봐야 겠네요
대전 지역 어디쯤 인지 알 수 있을까요?
즐달 축하... 저가격이 표준입니다. 요즘 다른분들이 너무 많이들 주고ㅠ있어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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