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기웃 기웃 거리다 츄파츕스 출근부를 보는데
새단장 하셧더군요 ㅎㅎ;;
거기에 처음 눈에 보이는 예명이던 송이~
쪼매난한 매니져를 더 조아라 하는 1人인지라 ㅎㅎ
간만에 츄파로 노크를 해봅니당 ~.~
친절하고 젊으신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티로 가보는데 예전에 세나를 만나봤던 방이군요 ㅎ
이전엔 티테이블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쇼파라 그런지
시설면에서 더 좋아진듯한 느낌입니당
(갠적으로 티테이블은 시러요 ㅠㅠ)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송이양이 입장합니다
역시나 본인은 작아서 아쉬워 하는듯 하지만
쪼맨하니 귀엽습니다 ㅎ.ㅎ;;
얼굴은 풋풋하게 생긴 귀염상인데 트러블이 있는편~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첫만남이였는데도
넘나 잘 웃는 아이 ㅎ
침대로 옮겨가 뽀뽀로 시작해서 단키 장키 뭐하나 빼지않고 잘받아줍니당~
살포시 슴가를 해제하여 보니 B까진 안되고 A~A+ 정도?
크기에 연연하지 않는편이라 ㅎㅎ 살포시 쓰담쓰담과 괴롭혀보니
아우~ 반응이 ' -'ㅎ
궁딩이를 살포시 만져 보는데 슬림인데 의외로
힙도 있는편 ㅎㅎ
여기저기 쓰담쓰담 해보면 이아이는 여러군데에서 느끼는구나 라는걸 체감하겠더군요 ㅎㅎ;;
백허그도 잘받아주고 자세를 바꾸면 품에 쏘옥~ 안겨오기도 하고
여러모로 1시간이 즐거웠던 아이~
송이는 조용히 일하고 싶다며 실사는 안찍는다 하여
건져 오지는 못했지만 피부에 크게 연연하지 않으시고 작은 체구를 조아라하시는분들은
한번 만나보시길 ㅎ.ㅎ
P.S : 실장님 사탕 잘먹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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