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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별나라] (유리) 유리공주 "실사 인증"

    제휴 업소명
    일산 센스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일산 별나라

    아가씨 예명 : 유리



    'NF는 진화한다.' '마음이 우선이다.' 새삼 2개의 명제를 다시 깨달은 달림이었어요.

    추석 명절을 맞아 일산으로 간 김에 이벤트권 신청해서 누굴볼까했는데 출근 예정은 단 둘.

    둘 다 NF이라 큰 기대를 갖지 않았지만 후기상 좀 더 적극적일거 같은 매니저로 예약했으나 출펑이 났네요.

    마침 타임이 비었는지 유리 매니저를 추천하는데 살짝 찝찝했어요.

    허나 사용시간이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업장은 라페스타 부근 오피스텔에 위치했네요.

    뚜벅이로 찾아가기에 멀어서 애먹긴 했지만 티가 널찍해서 좋더군요.



    젊은 실장님 응대도 밝고 힘차서 좋구요.

    걷느랴 더워진 몸을 식히느랴 에어컨을 틀고 기다리니 유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첫 인상은 마틸다, 좀더 마른 마틸다네요.

    그리고 싱크가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마른 수지 느낌도 살짝 있습니다.

    앞 시간에 입술을 많이 빨렸는지 살짜기 번진 루즈 자국과 가운형태의 홀복으로 못감추는 마른 몸매는 보호본능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가슴은 작지만 핑크가 예쁘네요. 전날 마사지를 잘못 받아 아프다며 가슴 터치를 살살 부탁하길래 아예 진도에서 빼기로 했습니다.

    좋아하더군요.



    어떤 손님이 1시간 내내 엉덩이만 쓰담했다는데 슬림한 허리 라인을 지나 만나는 봉긋한 힙의 굴곡은 칭찬할만 하더군요. 에어컨 바람에 조금 춥다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도 되는지 묻는데 유리가 예의바른 아이라는걸 알겠더군요. 6일차인지 7일차 출근이랍니다. 유흥은 여기가 처음이라고 하니 속으로 오늘 많이 소프트하겠구나 생각했죠. 이러저러한 사는 이야기 나누는데 공통점이 있으면 신나서 이야기하네요.



    살짝이 침대로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부드러운 키스를 선호하는거로 보였습니다. 손으로 온몸을 쓰담하다 복부 라인을 보고 싶어 홀복을 올리려니 가운 방식이라며 끈을 풀어주네요. 기본적으로 터치에 관대한 편이고, 케미가 맞으면 터치 범위가 넓어집니다. 활.어과인데 참느랴 바들바들거리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공격을 부탁하며 6일차니 편한만큼 하라고 했는데 '이건 처음인데'하며 상당한 공격력을 보여주네요. 분명한건 초반보다 공격력이 늘었다는겁니다. 본인도 오빠들 이야기 많이 참고했다네요.



    다시 제가 2차 공격을 들어가니 침대보를 잡고 난리네요. 사진을 찍고 유리가 하는 말이 ''오빠, 집 머니 또 안올거죠?'' ''너보러 또 올건데.'' 곤란한 표정이다. ''불편했니?'' ''아뇨. 그건 아닌데요, 오빠 공격이 너무 쎄서 힘들었어요. 좋긴했지만.'' '' 그러면 막타임에 올까?'' ''그래줄 수 있어요?'' 또 막탐에 오란다. ㅠㅠ



    와꾸는 민필이지만 슬림 탄탄한 몸매와 힙라인, 적당한 티마에 잘맞으면 후끈해지는 유리 매니저 보러 한시간 반 걸려서 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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