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주 주말 수원쪽에 볼일이 있어 오산에 들렀습니다.
알려주신 후문으로 입성. 철계단을 오른후 신발 벗고
간절히 이모님을 찾았습니다.
이모님 표정은 무뚝뚝하지만 친절하시네요.
4만 드리며 한양을 부탁드리고 방에 입장.
음료도 준비해주시네요. 생각보다 시설이 깔끔합니다.
재빠르게 샤워 후 티비를 트는 순간 한양이 들어오네요.
4만원 그리고 다른분 후기를 본후인지라 와꾸는 큰문제가
안됩니다. 좋게 봐줘서 60대 초반 느낌.
제가 한양접견을 한 가장 큰 이유인 여상을 기대하며
삼각을 받았습니다. 애무는 약합니다. 그냥 두 눈을 감았어요.
짧은 애무를 받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양이 위로 올라 옵니다.
너무나 기대했던 시간. 와 움직임과 조임 좋네요.
애무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풀발기 상태가 아니였는데
갑작스런 물어줌에 똘똘이가 미쳐 날뛰고 있더군요.
조임도 조임이지만 무브먼트는 그냥 머신입니다.
오랫만에 소리없이 애국가를 부르는데 자비가 없더군요.
참지 못하고 올챙이들 방생 ㅠㅡㅠ
갑작스런 현타와 함께 기운이 쪽 빠집니다.
그날은 미쳤다고 내가 여기까지 왔나란 생각을 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만. 다음날 그리고 그 다음날 자꾸 생각납니다.
그 무지막지한 움직임이. 여상자세 하나만으로도 좆습니다.
와꾸 따지지 않는 시체족들 그리고 여상 좋아하는분들께 추천
굳이 먼거리를 가지 않길 바라지만 근처 볼일 있으신분들 추천
와꾸 따지지 않은 시체족이라도 그냥 시체가 나아보임.. 한양 호평 받을만한 수준이 아님요..
진짜 1만원 더보태서 1시간 더보태서 천안을 가세요..
그냥 보통............ 외모 스타일 애무스킬 조임 플레이 종합결과 보통
외모 안따지면 한번 접견해볼 가치는 있습니다.
상냥하시고 잘해주세요.
여상은 후기들보면 아시겠지만 후기나 댓글들.
여상은 잘합니다
진짜 엄청난 여상명기인가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