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마쉬멜로 (원가권후기입니다)
아가씨 예명 : 민지
우선 보잘것없는 활동에도 불구하고 원가권 챙겨주신 슬
라이더 방장님께 감사 인사를 후기에서 남깁니다.
추석연휴인데 하루도 쉬지 못하는 회사사정에 스트레스는
받고 퇴근시간무렵 예약전화를 겁니다. 원가권사용인데도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초행인 저를 위해 문자로 안
내까지 해주신 실장님 짱이예용^^
저녁시간에 민지씨 예약가능하대서 여유있게 밤 11시쯤으
로 예약하고 이동했습니다. 조금 헤메긴 했지만 어렵지 않
게 도착하여 입실을 기다립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민지매니저 들어오는데 몸매가 제
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참 좋더군요. 본인은 최근 살이쪗
다고 하는데 뭐 전혀 그런거 못느끼겠는 슬림몸매입니다.
다리라인도 예쁘고 허리도 잘록하고.. 업소에서 입는 홀복
도 잘어울립니다. 옆에 앉아 간단히 수다타임을 가지고
옆에 나란이 누워서 플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예쁜 허벅지 사이로 빨간 팬티와 가슴골위로 보이는 빨간
브레지어에 이미 이성을 잃고 있었지만 차분하게 대화하
며 잘 버텨오던 저는 옆에 누워서 민지씨의 좋은 향기 맡
으며 키스하던 순간 다 내려놓았습니다ㅎㅎ
가슴을 움켜지고 예뻐해주자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면서 부끄러워 합니다. 몸을 배배꼬는게 다른 회원님
들 말처럼 활어가 맞군요.
적당한 수위를 지키는듯 하구요. 왠만한요구도 들어줄줄
아는 착한 매니저 같습니다. 심하게 들이대지만 않으면
무난히 한시간 보낼수 있겠네요.
얼필 신소율 싱크도 조금 나오고... 정은지필도 있구요~
사진은 (독고라네) 님의 후기 실사입니다.
저거보다 실제로 보면 더 꼴릿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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