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 전화해서 매니저 누구 가능하냐니까
통통해도 괜찮냐길래 어키했더니
코코 추천해줌... 통통이란말이 맘에 걸렸지만
주소받고 들어가니 뚱뚱한 태국애가 날 맞이함...
분위기 좃같게 만들기 싫어서 웃으면서 농담도 하고 했더니
만만하게 봤는지 서비스도 대충 ... 하기전에 태국음악 좃같은 거 틀어서 집중도안되고,, 뭔 뚫훍송같은거 틀어놈...
그리고 젤을 얼마나 발라놨는지 하는데 느낌도 잘 안나고 미끌거리기만,,,,
싼맛에 한번 가봤더니 영 아니올시다... 차라리 돈 더 주고 러시아 가는게 나을뻔...
태국애들 많은수가 참....... ㅈ같아요
그시기황제님에 기준이면 믿을만 합니다.후기에 꼭 추천 남기겠습니다
꽃집 믿고 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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