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물랑루즈
아가씨 예명 : 희진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업소관계자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평소 후기와 다른 느낌으로 후기를 적어보려합니다
1. 예약
여느때와 같이 카톡으로 물랑에 예약을 문의한다
이렇게

물랑 사장님은 세라를 추천해주셨지만
결국 희진이를 선택했다
세라를 보고싶은 마음도 강했지만... 세라는 내돈내고 다시 보고
이번 무료권은 뉴페이스를 위해 쓰리라.... 라고 다짐한것이다
희진이에 대한 후기는 히미소사 님 후기가 유일하다
사실 히미소사님 후기를 보고 걱정이 좀 있었다
히미소사님 후기엔 외모적으로는 3 선발...
골반과 하체가 발달한 체형
출근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적응이 덜 된듯한 ...
그래도 머 예약했으니 봐야지 ㅎ
2. 만남
7시 예약인데.. 20분 일찍 갔다
난 항상 물랑에 갈때 아메리카노 2잔을 사간다
아메를 참 조아하는 1인이라서 사는건데
한잔만 사가서 먹긴 좀 그러니까.. 2잔 사서 언니랑 먹는다
가끔 아메 시러하는 언니를 만나면 좀 당황스럽다
20분 일찍도착해서.. 좀 기다릴 각오를 하는데
희진이가 10분만에 입장한다.. 6시 50분 놀래라
앞타임 손님이 없었단다 ㅜㅜ 슬프게
꽃단장하고 날 기다렸단다 ^___^
희진이 들어올때 보니 키가 크다.. 170 cm ... 크네
나랑 별 차이가 없다 ㅜㅜ 숏다리 잭맨
희진이 보니.. 살짝 미소가 지어진다
이뻣다
계속 보니.. 누가 생각난다
홍리나 라고
아래 사진 싱크 89% 나오는데

지금 40대 아재들은 홍리나를 알 것이다
진짜 홍리나 닮았다
물론 아직 22살 어린처자라.. 더 귀엽다
170 cm 큰 키에 상체는 날씬 .. 가늘한 허리.. 빵빵한 엉덩이.. 늘씬한 다리..
희진이의 하드웨어는 나무랄데 없다
오늘 만족이 예상된다
3. 플레이타임
항상 처음 보면 어색하다
희진이가 살짝 맹한 구석이 있는 듯하다
말투도 느릿하고.. 백치미가 좀 있는듯
상대방이 말하는 걸 경청하고.. 리액션을 잘한다
엉뚱한 걸 묻기도..
그걸 일일이 친절하게 대답해주었다
아니.. 거의 고민상담 수준이었다
시간은 점점 흐르는데 ㅜㅜ
마주보고 이야기만 하다가 끝날거 같은 걱정이 들었다
티테이블을 침대쪽으로 붙이고
침대 가장자리에 붙어 앉아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희진이가.. "우와~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하고 좋아한다
결국 이야기를 계속 이어갔다
물론 바로 옆에 앉았으니.. 터치는 자유로웟다
짧은 치마 밑으로 쭉 뻗은 맨살 다리
나도 모르게 손이가고.. 이야기를 들으며 계속 다리를 쓰담쓰담한다
자세가 자세인지라.. 앉은 자세에서 손을 더 넣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눕자고 했다
둘이 나란히 누워 서로 마주본다
그리고 점점 다가가서 키스를 해본다
짧은 키스 후 입술을 떼고 가까운 거리에서 희진이 얼굴을 본다
앗!!!
근거리에서 본 희진이 얼굴에서.. 설현이가 보였다
마치 정글의 법칙에서 시커매진 쌩얼의 설현이가 ㅎㅎ

진짜 위에 얼굴이 보였다... ㅎ
희진이는 가까이서 보면 더 매력있는 얼굴이다
마치 정글에 있는 설현이랑 키스하는 느낌
희진이 골반으로 손을 올려본다
가는 허리와 빵빵한 엉덩이
아찔한 골반이다
희진이 엉덩이를 만지는 손이 멈추질 못한다
탱탱함... 부드러움
엄청 꼴린다
순하고 맹해보이는 희진이의 키스가
장난없다
야한 혀를 가지고 있었다
뱀처럼 내 입속에서 돌아다니며 날 유혹한다
나도 더 저극적으로 키스한다
어느새 희진이가 내 셔츠 단추를 풀고..
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내 작은 꼭지를 괴롭한다.. 아니 흥분시킨다
에라.. 나도 모르겠다
희진이의 가슴으로 손을 넣었다.. 근데
벨이 울린다
아.. 시간이 이리 빨리 갔구나 ㅜㅜ
희진이를 또 보러 올수 밖에~
4. 에필로그
퇴장하는길에 여실장님이 조심스레 묻는다
"어떠셧나요?"
"대화 많이 나누고 뽀뽀만..... 착한친구네요 ㅜㅜ " 여기까지 말하고 돌아서서 울었다
< O N L Y ㅇㅕ T O P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