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더팩트
아가씨 예명 : 지수
어제 경기 모처에서 매니저보다 일찍 출근하여 다소곳이 기다리다가
출펑의 충격을 받고 멘붕이 와서 하루를 망쳤네요.
밤중에 기분전환겸 분당 더팩트 출근부를 보니 오랫만에 지수가 출근합니다.
지수가 출근하는 날엔 당연히 지수를 봐야죠~ 마침 수빈이도 출근 안하니 눈치볼 필요도 없고...ㅎㅎ
안그래도 지난주 일요일에 출근부에 떡~ 하니 올라와 있길래 속으로
'하필 못가는 일요일에 출근하냐...' 라고 했는데
만나서 얘기해 보니 어쩐지 일요일에 귀가 가려웠다는 믿거나말거나..ㅎ
3주만에 가서 까먹었겠지... 하며
'안냐세요~' 라고 인사했는데
쿨하게 '어, 오빠 오랫만이야~' 라고..뻘줌...ㅋㅋ
음.. 의외로(?) 기억력이 좋은것 같습니다.
지난번엔 송윤아, 임수향 필이 났는데 오늘은 눈도 더 커보이고 누구 다른사람 닮은것 같다했더니
보는 사람마다 다 다르게 본다고 합니다.
더 예뻐진것 같다고 했더니
"난 원래 볼수록 예쁜 얼굴이야" 라고...
ㅎㅎㅎㅎㅎㅎㅎ '음.. 그래~' 비웃는다고 맞을뻔...^^;;;;;;
지수와의 대화는 정말 즐겁습니다.
이날 마치 자다나온것처럼 약간 부스스했는데 그 모습조차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본인은 최근 4킬로나 쪘다고 고민하던데...
'도대체 살이 어딨다는건지...?' 먹는게 다 배로간다는데...
뱃살도 하나도 없습니다... 아니 없는듯 합니다.. 없을겁니다...^^;;
지수는 더팩트에서 본 10명중 가장 키스감이 최고로 좋은것 같습니다.
입술이 마치 스폰지처럼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입술끼리만 부딛쳐도 한없이 들어갈것 같습니다.
딥키는 뭐 그리 좋아하지 않는것 같지만 리드하면 잘 따라옵니다.
반응도 좋은편인데 많이 폭발(?)할까봐 그런지 많이 참고 커트하는 느낌도..ㅎㅎ
무리하지 않는 범위라면 충분히 메리트 있는 플레이도 좋은편이구요.
근데 의외로 허당끼가 있네요...
보면 볼수록 허당끼가 있어서 그런지 더 정감이 가는 아이입니다.
전형적인 더팩트 스타일이지만 바스트 및 몸매는 쫌더 좋은...헤헤~ ^^;;
자주좀 나오라고 얘기하고 헤어졌는데... 그래봤자 1주일에 한두번 정도 나올듯...쩝~
오늘은 장재인 느낌이 나서 한장~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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