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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산에 교육받으러갈일이 있어서 새벽일찍출발하기엔 초행이라 질도잘모르고 주차공간이 있는지 여부도 몰라서 전날인 23일출발 교육장소를 미리파악해두고 숙박할겸 괜찬은 여자있나해서 어풀을 즐톡 앙톡 앙팅등 어플을 충전하고 주위 여러명에게 쪽지를 보내던중 몇몇 여성들로부터 답이오네요
그중 스팩이 제일 나을거같은 여성과 대화후 강서구 대저동 동신약국앞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다던중 길을 잘못들어서 엉뚱한곳으로 가서 쪽지를보내니 나왓는데 아무도 없다고 혹시 동선약국으로 잘못간거 아니냐고 하네요
네비를 확인하니 버지수를 잘못입력해서 엉뚱한곳에와있네요
다시 내비찍고가는데 다행히 5분거리라 조금만더 기다려달라고했더니 그렇게한다고해서 장소에 도착하니 166 48 쯤되모이는 마스크를 써서 얼굴은 모르겠고 스팩은 정확하게 맞는거같은 아가씨가 주위를 두리번거리네요
차에태우고 주위에 숙박할수있는 깨끗한 모텔이냐고 물으니 친절하게 안내해줘서 텔입실 미스크를 벗으니 얼굴은 그냥평범하네요 벗은몸매를보니 몸매는 훌륭하네요 가슴은 처진
A+~B,컵정도에 꼭지가 아주커서 그거좀 맘에않드네요
풀레이는 69 보빨 질사로 마무리하고 아가씨는 보내고
전숙박하면서 어플을보니 밤새도록 구하고 있내요
송도에 20살 처녀랑 제대로 한판 한 기억이 나는데
지금쯤 머할련지 궁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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