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물랑에 눈에 주시 하고 있던 매니져중 한명인
여울이가 출근을 했기에 잽싸게 한타임 간신히
건졌네요 ㅠㅠ
어떤옵(?)의 모듬 후기에서 이쁘다라는 말을 봤기에 ㅋ.ㅋ;;
한번은 만나 보고 싶어더랬죠~.~
(이것은 짤이고 여울이가 한 5배쯤 이쁘더군요 ' -'ㅎ)
티를 배정받고 기다리다
여울이가 입장하는데 하..
와꾸에 대해 왜이리들 극찬일색인가 싶었는데
이런애를 이제야 보다니... 라는 생각도 들정도로 정말 이쁜 아이군요 ㅡ.ㅡ;;
아마 유흥을 다니며 본애들중 상위권에 당당히 랭크될듯~
최근 만나봤던 애들 중 이쁘다고 해서 만난 매니져보다 2단계정도는 위일듯 한느낌에
티마는 둘다 좋아서 누가 더좋다 하기엔 애매합니다 ㅎㅎ
여울이가 먼저 침대로 인도하기에 따라가 누워서
가볍게 이야기 후 뽀뽀를 하다 키스를 해보는데
여울이 혀도 부드럽네요 ' -';;
슬림한 체형이라 가슴이도 슬림하지만
그래도 모양은 잘잡혀 보기 좋은편~
백허그를 조아라 하는듯 하고 ㅎㅎ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1시간의 아쉬움을 달래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농담 한마디 건넸더니 이쁜애가 센스도 있게 받아치는게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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