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라인
아가씨 예명 : 한별
안녕하세요.
호갱 그리피스™입니다.
원가권을 쓰고 후기작성하는 텀이 살짝 늘어난 사이 언니가 라인업에서 사라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여 유작이(?) 되었네요~
대략 2주전인 9월 초에 방문하였고 왠지 느낌이 좋을것만 같은 한별이를 예약합니다.
티에서 잠시 누워있으니 언니입장~
언냐 프로필이 없는 관계로 기억을 더듬어 서술합니다~
키 : 163정도
체중 : 53정도
몸매 : 나름 굴곡진 약통 또는 육덕스러워서 육감적으로 보임.
헤어는 염색한 웨이브스타일
표정이 밝아 인상이 좋아 보이네요~
언니가 다른데서도 일을 해본 듯...
낯가림없이 말 잘해서 어색함은 1도 없네요~
간단한 인사나누고 입술부터 쓰압해 봅니다~~
촉촉한 촉감이 괜찮네요~
답답해 보일것만 같은 겉옷은 벗겨 냅니다~~ㅎㅎ
브래지어를 후크를 풀어내니 C컵(또는 그 이상?)은 충분히 돼 보이는 가슴이 탱글탱글 잘도 영글었네요~ㅋ
오른쪽가슴은 츄릅츄릅~~왼쪽 가슴은 주물럭 주물럭~~느낌 좋아요~ㅎㅎ
언냐의 나지막한 신음이 자극이 되네요~~
나쁜손이 아래로 아래로 팬티라인에서 머뭇머뭇~~
우리 한별이는 터치가 그리 박하진 않네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언니의 몸을 탐닉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흘러~
삐리릭~~삐리릭~~
원망스러운 알람소리가 들리네요~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운 작별의 포옹을 하고 가게를 나섭니다~
원래 보던 언니들이 떠나서 아쉬움이 크지만 새로온 사장님이 친절해서 그건 좋네요~
평가와 추천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언니가 프로필에서 내려가 버려서 뭐라고 써야 좋을지~ㅎㅎ
낯가림 없이 말 잘하고 제법 공격도 하면서 왠만한 공격은 받아주는 준수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언니라 평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ten by 그리피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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