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인덕원 라인] (한별) 약통에 성격좋은 무난한 처자 - 원가 이벤트

    제휴 업소명
    인덕원 V.I.P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라인



    아가씨 예명 : 한별



    안녕하세요.



    호갱 그리피스™입니다.



    원가권을 쓰고 후기작성하는 텀이 살짝 늘어난 사이 언니가 라인업에서 사라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여 유작이(?) 되었네요~



    대략 2주전인 9월 초에 방문하였고 왠지 느낌이 좋을것만 같은 한별이를 예약합니다.



    티에서 잠시 누워있으니 언니입장~



    언냐 프로필이 없는 관계로 기억을 더듬어 서술합니다~



    키 : 163정도



    체중 : 53정도



    몸매 : 나름 굴곡진 약통 또는 육덕스러워서 육감적으로 보임.



    헤어는 염색한 웨이브스타일



    표정이 밝아 인상이 좋아 보이네요~



    언니가 다른데서도 일을 해본 듯...



    낯가림없이 말 잘해서 어색함은 1도 없네요~



    간단한 인사나누고 입술부터 쓰압해 봅니다~~



    촉촉한 촉감이 괜찮네요~



    답답해 보일것만 같은 겉옷은 벗겨 냅니다~~ㅎㅎ



    브래지어를 후크를 풀어내니 C컵(또는 그 이상?)은 충분히 돼 보이는 가슴이 탱글탱글 잘도 영글었네요~ㅋ



    오른쪽가슴은 츄릅츄릅~~왼쪽 가슴은 주물럭 주물럭~~느낌 좋아요~ㅎㅎ



    언냐의 나지막한 신음이 자극이 되네요~~



    나쁜손이 아래로 아래로 팬티라인에서 머뭇머뭇~~



    우리 한별이는 터치가 그리 박하진 않네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언니의 몸을 탐닉하다 보니 어느덧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흘러~



    삐리릭~~삐리릭~~



    원망스러운 알람소리가 들리네요~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운 작별의 포옹을 하고 가게를 나섭니다~



    원래 보던 언니들이 떠나서 아쉬움이 크지만 새로온 사장님이 친절해서 그건 좋네요~



    평가와 추천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언니가 프로필에서 내려가 버려서 뭐라고 써야 좋을지~ㅎㅎ



    낯가림 없이 말 잘하고 제법 공격도 하면서 왠만한 공격은 받아주는 준수한 외모와 성격을 가진 언니라 평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written by 그리피스™



    ONLY 여탑



    KWJ_1661_.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