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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인덕원 라인] (윤아) 첫후기 & 눈깜짝할 사이에 에이스가 될것 같은 느낌!! - 원가 이벤트

    제휴 업소명
    인덕원 V.I.P
    지역
    인천·부천·경기

    먼저 이벤트를 제공해주신 인덕원 라인 사장님 및 슬라이더 방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사실 라인에서 보고싶은 아이가 있어서 그 아이가 나오길 기다리며 밍기적밍기적 댔는데 결국 안나오더군요.



    실장님께 물어보니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ㅠㅠ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꼭 방문해야 하는데 마침 못보던 업계가 출근부에 떴네요~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무지 고민했는데 지나고보니 쓸데없이 괜한 고민을...ㅋ)



    일단 사이즈는 좋네요.



    20/168/50/B



    근데 웬지 업계는 부담되서 예전에... 것두 아주아주 예~~~전에 친한 업소 사장님이 업계 교육해달라고 할때를



    제외하고는 웬만하면 보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윤아 요아이는 뭔지모를 촉이와서..ㅎㅎ



    주차하는데 정준영 닮은 사장님?(실장님?)이 직접 주차까지 가이드해주시고 첫인상은 아주 친절입니다..ㅋ



    양치하고 잠시 기다리니 윤아가 들어오네요.



    근데 노크소리가 들리고 문이 한 3초 정도 열리지 않았던것 같아요...



    기다리다가 제가 열어주려고 하니 그때 살포시 열리는 문...



    사람은 3초도 안되서 첫인상이 결정된다고 하죠?



    윤아를 본 첫느낌은 상당히 순순하고 청초한 느낌이었습니다.



    업소필 안나는 순수 민간인필~



    중간 정도의 검은 머리, 짙은 눈동자, 소두형의 얼굴...



    외모로 호불호가 갈릴일이 별로 없을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키방 기준 중중+ 이상은 될것 같네요.. 제기준으로는 중상급이상~



    본인말로는 머리 길때 IOI 김소혜 닮았단 얘길 들었다는데 그건 좀 아닌것같고..



    (미안하다 윤아야... 오빠가 거짓말을 못한다..ㅎㅎ)



    옆에 앉아 얘기를 하는데 긴장한 표정이 역력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오늘이 첫날이거든요.. 제 앞손님도 거의 없었고..ㅎㅎ



    대화를 해보니 약간은 떨면서도 자연스럽게 얘기를 잘합니다.



    소소한 얘기부터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비로서 미소가 퍼지면서 긴장이 좀 풀린듯하네요



    스타킹을 신고와서 왜 신고왔냐고했더니 그냥 그래야 할것 같다고 오빠들이 좋아하지 않냐고 그러길래



    그거 나중에 입고 벗고 하려면 귀찮다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안신고 들어온다네요..ㅎㅎ



    본의 아니게 교육모드로 들어가 간단한 기본적인 응대, 어떻게 해야 오빠들이 좋아하는지



    지명 및 진상에 대한 소소한 부분들, 멘탈 바로잡기등 소소한 부분들을 얘기했는데



    똘망똘망 열심히 잘 들으며 궁금한건 물어보기도 하고 아주 열심이네요. (볼펜하고 종이있었으면 적었을지도..ㅎㅎ)



    기본적으로 열심히 일하려는 자세가 되어 있는 아주 훌륭한 재목이었습니다.



    뭐 하루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서툰것 투성이지만 윤아 말대로 한 일주일만 일하면 금방 적응할것 같은



    아니, 적응이라기보다도 기존 에이스, 준에이스급들을 위협하며 치고 올라갈것 같습니다.



    키스를 해보니 키스도 아직은 서툴지만 정말 열심히(?) 합니다.



    혀를 이용하는 스킬이 아직은 부족해서 살짝 알려줬더니 바로 응용까지 들어간다는...ㅎㅎ



    실사를 찍을까 했는데 실사는 싫어해서 안찍었네요.



    살좀 더 빼면 찍어준다는데 제가 보기엔 별로 뺄 살은 없어 보이는데...



    아참.. 167 정도 되는 큰편인 키에 완전 슬림한 체형은 아니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보통 체형입니다.



    바스트도 말랑말랑 하지만 나름 실하구요..B



    시작과 끝을 맺으며 딱 한가지만 기억하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여기오는 오빠들을 애인처럼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느낌가는대로, 하면돼"



    라고...



    저보고 다음번에 또보고 싶다고 합니다.



    설마 벌써 여우가 된건 아니겠죠? 그럼 진심? ㅎ  <--- 오빠들이 요런거에 쓰러지죠..ㅋ



    Attitude가 상당히 좋지만 순수업계입니다. 꼭 오해하시는분들이 있어서...기본수위인거 아시죠?? ㅋ



    오래오래 볼수있게 살살~ 이뻐해주시길~~^^;;



    분당도 가야하고 인덕원도 가야하고 앞으로 바빠질것 같습니다.



    정작 거주지 근처 가까운곳은 안가고...ㅡㅡ



    Only 여탑~



    윤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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