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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여전히 하이에나 처럼 어플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인천 소래포구역에서 입질이 와서 말을 걸어봤습니다.
대답도 잘하고 가격도 준수하고...무엇보다 가슴이 C. 몸무게가 50이라는 것이 높게 잡아도 55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고고.
당시 시간이 밤 11시가 넘어가는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소래포구역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기다리는데 V넥 파란 니트에 검정 자켓을 입은 처자가 눈치를 보면서 오네요.
마스크로 얼굴 판단이 안됩니다....다만....제가 별로 선호하지 않는 얼굴 합죽이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근데...V넥에서 올라오는 가슴의 두덩이...가야져. 이성은 날라가 버렸습니다.
바로 근처에 모텔로 들어가는데 엘베 기다리는 동안 어떤 아저씨랑 같이 올라가는데 아주 술 한잔 잡수셨는지 대 놓고 가슴에 시선을 고정...
내 여자도 아닌데 뭐지 저새끼는 하는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마스크를 벗는데...아 역시 저의 촉이 정확했습니다. 돌출된 입에 합죽이....아 갑자기 시무룩 해집니다.
참자...참고 하자. 먼저 씻고 본 게임 들어가는데....간만에 엄청 착한 처자를 만났습니다.
진짜 엄청 느끼고 엄청 즐기네요. 손가락으로 후벼댔더니 허리가 활 처럼 휘고 사운드가 장난아니네요. 게다가 자기가 가슴을 주무르면서 느끼는데 확실히 얼굴만 아니면 정말 괜찮은 처자였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특별한거 없이 발싸를 위해 강강강으로 가는데 처자가 너무 느껴서 제 얼굴을 붙잡고 혀로 핥아대면서 키스하려고 하는데, 아 그냥 고개를 돌리고 가슴에 얼굴을 묻어 버렸습니다.
거사를 치루고 저는 누워있고 처자 씻고 나오는데 그 얼굴....아 현타가 정말 지~~~~~~~대로 와버렸네요. 정말 얼굴만 아니면 몸매는 최상이라고 생각하는데...정말 얼굴이 제가 완전히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누워서 담배 한탐 하면서 나는 더 쉬다갈테니 먼저 가라고 했더니 그럼 자기도 조금만 쉬다가 간다고 냅다 누워버리네요.
집에 강아지 키우고 있어서 동물 좋아한다고 TV에서 동물농장 같이 보는데 슬금슬금 제 고추를 툭툭 건들더니 갑자기 입으로....
아 이건 또 뭐지...하면서 예정에 없는 2차전을 또 치르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차에서 현타온 상태에서 처자의 대화창을 지워버렸습니다.
근데 어플을 며칠 돌리는 요즘 그만한 애를 또 어디서 찾나라는 생각에 괜히 지웠나라는 생각이 막 드네요.
그 처자의 정보로는 인천 어디 이디야 커피숖에서 낮에 알바한다는거...그리고 어플조건은 정말 가뭄에 콩나듯이 아주 가끔한다는거...그거 외에는 전혀 어떠한 신상도 모르는게 지금 좀 후회가 됩니다.
글을 읽는 제가 다 아깝네요. 일단지우지 마시고 간을 좀 보셨어야죠..어느날 성형해서 완벽녀로 돌아올수있는데요..
비판받고 반성하셔야 합니다..~~
저두 외모좀 보는편이라 마인드좋아도 두번은 못보겠다해도 또 찾을라하면 마인드좋고 몸매좋은년은 구하기힘든 현실이더라구요.
왜그러셨어요 -_-;;;;;;
합죽이라는 얼굴이 성형을 햇다는 의민가요.......?
그냥 합죽이라는거죠 ㅋㅋㅋ
사이즈 좋네요. 와꾸는 상관안하니 언제 한번 그런 처자 걸려봤으면 ㅠ
즐톡라이브인가요 즐겁게톡인가요
인연이 되신다면 또 만나겠죠
그리고 그런 아이도 두세번 보다 보면 다른 여자 찻게 됩니다
인천에 이디야가 몇개나 되겠습니까. 뒤져야죠 ㅋ
합죽이 얼굴 상상이 잘 안가는데 그 성형한 얼굴 말씀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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