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휴게텔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풍암동서 술먹다가 은정이라는 이용원 발견. 문앞에서 ㅅㅓ성이니 주인아줌마 나와서 여기 아가씨 없어~ 주인아줌마 좀만 색기있게 생겼으면 걍 들어가는건데 너무.. 심함
좆이 뇌를 지배해서 풍암동 자주가는데 여기저기 다 들어감. 전부터 봤던 대로변에 지하로 가는 엑스포휴게텔. 무작정 들어가서 얼마에요 이지랄함 섭스까지 10이라길래 연령대물어보니 대답도 안해주고 8로 하자네요.
이때 나왔어야 하는데 후.. 진짜 50중반으로 보이는 볼품없는 아주매미가 마사지란답시고 15분 깔짝하고 애무좀 하다 드러눕네요.. 어쩌겠나요 돈은 냈고 빼긴빼야죠.
이럴거면 여관을가서 팁주고 편하게즐기지..
돈 존나 아깝네요 8만원이면 건마가서 20대한테 섭스까지 받는 가격인데.. 암튼 서구주민들은 가지마세요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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