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쯤에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서 누구있냐고 물어보니 익숙한 이름 뒤에 낯선 듯하면서도 들어본 듯한 이름이 들렸습니다
후기에서는 서현이나 서연이라고 하던데 아주머니는 서영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밖에서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지 않아서 귀가 좋은 편이긴 한데 혹시나 하고 다시 물어봤는데 서영이랍니다
아주머니는 날씬하다고 했지만 100% 신뢰하지는 않았습니다
씻고 기다리는데 옆 방에서 신음 소리 들리고, 좀 있다가 살짝 걸걸한, 여기에서 처음 듣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습니다
옆 방에서 들었던 목소리를 가진 분이 제가 있는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가슴은 뭐 그럭저럭이었는데 뱃살이 좀 있고 쭈글쭈글합니다
본격적으로 하는데 아... 빨리 안 나옵니다
자세를 잡고 넣는데 부자연스럽고 잘 안 됩니다
겨우겨우 빼긴 했는데 차라리 신양을 보는게 더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방에서 하고 바로 내방으로 오면 뭔가 찝찝해요 ㅋㅋ
여관바리가 이사람 저사람 하고 몸을 섞지만,바로 내방으로 올때의 그 기분 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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