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걸고 엉덩이 크냐 물어보고 페이 조절하고 의정부 모텔촌으로 가서 차 대놓고 기다리니 노란 펑퍼짐한옷 입은 여자가 걸어오네요 속으로 아 개좆돼진가 보다 싶었지만 들어가서 까보니 가슴 골반이 커서 더 부해보였나 싶습니다.. 피부는 엄청 하얗고 관리를 잘한건지 타고난건지 엄청 부드럽네요 뒤치기하면서 엉덩이를 좀 쎄게 때렸는데 자기가 피부가 엄청 민감해서 멍 심하게 든다고 살살 때려달라합니다.. 엉덩이가 최곱니다.. 가슴이 살짝 쳐지긴했는데 나이도 있고 뭐 크기고 있으니.. 관계 다 끝나고 이야기 나누는데 집은 성남이고 친구집 놀러왔다하네요 나이도 처음에는 32살이라했는데 알고보니 여섯이었구요.. 단발머리 싫어하지만 나쁘지 않았네요
의정부 볼모지군요...
36세는 다 할매들이다 사진구라치고 선텔요구다 저거 개구라다
의정부 볼모지 정말
무슨경우래요?
만족하셨다면 된거죠 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공지사항 위반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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