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후기입니다..
골반크고, 힙이 이쁜 매니저를 좋아하는 편인데,
후기, 실사 등을 보니 확 땡겨서 한번 가봤어요..
철학과 다니는 재원이라 얘기도 잘 통한다는 좋은 후기가 많아서 기대를 많이 한게 사실...
너무 기대가 커서 그런가요..
입장하는데 첫인상에서 와꾸에 좀 실망..
그냥 슬림한 편이라 골반도 그렇게 크다는 느낌도 잘 못받겠고, 사진과 많이 달라보이더군요..
그렇다고 그냥 나올순 없고...
오손도손 얘기를 해보니, 다행히도 제 얘기를 재밌게 들어주고, 호응도 잘 해주네요...
그러고는 키스...So..So...
그냥 평범한 대학생인데, 와꾸생각하면 추천은 못드리겠어요..
전 와꾸족에 수위족이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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