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늙고 병들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하고 몸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들이대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는 악어맨입니다.ㅋㅋ 물론 키방은 서로의 몸을 생각하죠~~ㅋㅋ
2015년 2째주 미정이는 사라졌습니다......ㅜㅠ 그리고 보급형 미정이가 등장을 하구요~~^^ 여탑 원년부터 시작한 달림 생활~~ 좋았던 언니들...가끔씩 그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언니들....보고 싶은 언니들.....인간의 기억은 즐거움과 동시에 아픔을 주는법이죠~~ㅎㅎ 원래 나이를 먹을 수록 추억을 먹으면서 산다고 합니다~ 젊었을 때는 앞을 보고 전진하지만 사실 악어도 전진을 할 여지는 많지 않은거죠~ㅋㅋ
보다 팔팔했던 달림 초기~~ 언니들을 접견하는 마인드 또한 지금과는 많이 달랐던듯 합니다~~ 지명언니 전번 어케 한번 따볼까~~ 딴 뒤에는 어케 작업을 걸어서 밥이나 한끼 같이 먹을 수 없을까~~ 이런 저런 소소한 꿈을 꾸며 운 좋게 성취되었을때 하루 종일 뿌듯했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다 천국에도 올라갔다가 깊은 내상에도 빠지고,,,요런 것들이 반복되면서 점점 이런 놀이의 즐거움도 점점 둔화되고~~ㅎㅎ
그래도 당시와 느낌은 달라도 맘에 두었던 언니들의 은퇴는 항상 아쉬운건 매한가지인것 같습니다~ 특히 그 언니가 최근에 사라졌다면 말이죠~^^
******** 부천 시크릿 ************
일산에서 달리다가 어디 더 갈때 없나 하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시점에 상동 초입에 별 다른 주차 걱정없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비교적 일산과 지근거리에 위치한 업장이죠~~ㅎㅎ
원투펀치는 사라졌지만 끊임없이 언니들을 꾸준히 수급하면서 네임밸류가 유지되는 업장이죠~~ㅎㅎ 역시 친절과 오지랍 넓은 실장님 덕에 부담없이 방문할 수 있는 업장이기도 합니다~^^
=== 보리 ===
-day 1 -
보리를 처음 본 날...다소 피곤해 보이지만 옅은 미소를 띄우고 언니가 입장을 하더군욛~~ 담배를 뻐끔 뻐끔 피고 있는 악어 앞에 살포시 앉아 있는 이 친구~~ 이 친구를 찬찬이 위에서 아래로 스캔을 하면서 느껴지는 이 느낌~~
간만에 시크릿을 방문해서 일까요? 미정이가 사라지고 난 후 오랜만의 재방문이었는데, 이 친구에게서 미정이의 데자부가 떠오르는건 왜인지~~ㅎㅎ
얼굴은 많이 이뿌지는 않지만 착함이 묻어나는 호감스러움이 묻어나고, 눈매는 크지 않지만 또렷합니다~ 살짝 파인 이 친구의 원피스 골에서는 크지는 않지만 탐스러운 가슴이 보입니다~~ 전체적인 몸매가 크지는 않지만 실한 허벅지와 어울려서 균형감을 주더군요~~ㅎㅎ 미정이 처럼 정제된 마스크는 아니지만,,,미정이처럼 큰키에 쭉 빠진 몸매는 아니지만,,,왠지 표현하기 힘든 동질감을 주는 언니입니다~~이른바 보급형 미정이죠~~ㅋㅋ
어쩌면 은퇴소식을 들은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 더욱 그리 느꼈을지도 모르겠군요~ㅎㅎ 사실 이날 일산과 부천에서 두탐을 달리고 이 친구를 접견한지라, 활발한 입담을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악어도 피곤,,,,,이 친구도 업계 10일 정도 지난,,,그리고 그날 마지막 타임에 악어를 접견한 터라 멘탈과 육체적으로 피로도가 많이 올라왔을 타이밍이긴 했죠~~ㅋㅋ
피곤해 보이지만, 또렷한 목소리로 의자에 앉아있는 악어에게 손짓을 하면서 멘트를 날려주는군욛~~
' 오빠 이리와요~~ㅎㅎ '
간단한 멘트이지만 오빠 돈 아까운줄 아는 언니의 직업정신이 돋보이는 멘트였죠~~ㅎㅎ 이 친구 기본 베이스는 꽤 괘안타는 생각이 들더군욛~~ㅎㅎ
' 왜 그리 급해? 이 언니야~~ 잠시 야그좀 나눠보자구~~ㅎㅎ '
올해 입학한 새내기 보리는 일주일에 3일 정도 강의가 없는 날 출근을 해왔다 하더군요~~이제 곧 방학이니 자주 나올수 있다는 둥,,,지명 욕심도 부릴 줄 아는 친구였습니다~ㅎㅎ
지친 두 인간이 입이 마르고 말수가 점점 적어질 무렵,,,,자연스럽게 플레이는 시작됩니다~~ 키스는 제대로 했는지 안했는지 기억도 안나고,,ㅎㅎ 그녀의 가슴을 파헤쳐봅니다~~ㅎㅎ 프로필에는 A라고 표기는 되어 있지만 그새 자란게 분명합니다~ 악어 판단 A+판정!! 아울러 가슴 밑판에서 올라오는 탱탱한 탄성감은 B컵의 느낌까지 준다는,,,ㅎㅎ
피곤한 마지막 타임~ 그래도 업계 다운 반응이 튀어나옵니다~^^ 악어는 치어보호차원에서 업계를 선호하지는 않는 편인데,,,ㅋㅋ 모 어쩌겠습니까~~ 앞에 있는 언니를~~ㅋㅋ 본능대로 밀고 나갑니다~~^^
그래도 정신력으로 최후 방어선을 사수하는 보리~~업계 은퇴 시켰다는 오명을 들을 수 없는 악어는 그제서야 보리를 방류합니다~ 그러면서 슬쩍 보리 눈치를 보는데,,,,
' 오빠 미안해요~~제가 어떻게 해볼께요~~ '
하면서 공격이 들어오는겁니다~~필살기도 써가면서 말이죠~~ㅎㅎ
은근이 감동도 줄줄 아는 언니였습니다~~ 악어의 취향과 감흥과는 별도로 이 언니 다시 보기로 결심하고 등을 토닥거려주고 그 날의 만남을 마칩니다~^^
- day 2 -
보통 지명 개념으로 접견하는 언니는 두탐 끊고 보는 습관이 있는 바, 간만에 두탐 예약을 걸고 30분 정도 일찍 도착한 악어는 근처 커피숍에서 달달한 과자 몇개를 포장합니다~~ 보리가 달달한걸 좋아한다고 했던 기억이 떠 올라서 말이죠~ㅋㅋ
소프트 유흥의 대명사 키방을 달리면서 최근에는 거의 안하던,,,,예전 솝트 핸플시대 지명 언니에게 했던 조공질이 시작되는 겁니다~~ㅋㅋ 모 어린 친구한테 과자 몇개 사주는거 어렵지는 않죠~~ 사실 두탐 끊어 놓고 언니를 접견하는건 다채로운 시간 활용과 배분이 필요한 법이기도 하죠~ㅋㅋ
보리가 입장하고 악어를 확인한 순간,,,오,,,조낸 좋아합니다~~ 미친것처럼 좋아합니다~~이젠 보자마자 반말입니다~~ㅋㅋ
일단 조공부터 제공을 합니다~~
맛있게 냠냠하고 있는 보리와 여유로운 대화 시간을 가져봅니다~ 시간이 여유로운 바 디테일한 야그도 나눠보는데, 이 친구 의외로 범생이 입니다~ 서울에 그래도 괘안은 대학 다니면서, 흔한 클럽이나 이런거 댕기지도 않고 술담배도 안하는,,,,한 마디로 이 바닥 언니들하고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친구더군욛~~
이런 친구가 결심을 하고 일을 한다는 건, 나름 대단한 의지가 있다고 봐지는거죠~~ 방학에 들어가면서 사실상 풀 타임 근무를 한 다고 볼 수 있는데, 풀 타임 근무가 시작되면서 나름 시련도 있더군욛~~ 평일에 갯수도 잘 차지않고, 뺀찌 당하는 아픔도 토로하더군요~~ㅡ.ㅡ 두 타임 끊어준 악어를 좋아할만한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닫~~ㅡ.ㅡ
조공도 바치고, 대화도 무르익었겠다...이제 저번에 까인 실사 부탁을 해봅니다~~ 신난 보리가 거절을 할 이유가 없죠~~ㅋㅋ
일단 가볍게 한장 찍어주고~~~
악어가 좋아하는 훌러덩 짤 한번 찍어봅니다~~흐흐

야도 참 느릿느릿 벗습니다~~이런건 미정이와 많이 비슷한듯~~ㅋㅋ

힘겹게 다 벗어주는 보리~~^^

그리고 보리와 뜨거운 플레이는 이어집니다~~^^ 중간 중간 이 멘트 많이 듣는군요~
' 오빠 귀여워~~^^ '
좋은 학교 다니는줄만 알았는데, 약간 정신질환이 있는것 같습니다~ㅡ.ㅡ
얼굴이 많이 이뿐편은 아니지만, 아주 성실하게 일하는 착한 친구입니다~ 내상 줄 언니는 절대 아니니 상동에 가시면 접견하심도 괘않을듯 합니다~~^^
♠ 얼굴 : 중중 몸매 : 중중+ 만족도(Physical) : 상하-
만족도(Mental) : 중상 결론 : 약추~추천
=== 미정 ===
미정이의 마지막은 오빠오빠라는 업장이었지만, 지극히 짧은 순간 근무했던 업장이라,,,그녀에게 의미를 부여하고 영구결번을 부여한다면 논란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부천 시크릿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 은퇴 후기는 이곳에 풀까 합니다~^^
이제 은퇴한 친구라 이 친구와의 플레이는 어쨌다 저쨋다 하는건 별 의미가 없어보입니다~ 물론 이 바닥은 변동 폭도 크고 예측이 불가능기 땜시 언제 어느때 '미정이 복귀했데~~!' 라는 말을 들어도 그렇게 이상하게 들리지는 않을겁니다~~ㅎㅎ
이전 후기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미정이는 사실 계획에 없이 접견했던 친구였죠~~ 지금은 반하다에 있는 이지가 이름없음에서 근무 당시 예고도 없이 무단결근하면서 캔슬신공을 부려(이후 접견해서 혼내줬습니다~~ㅋㅋ) 급히 지인들한테 수소문하다가 역시 캔슬당한 미정이의 막타임에 우연히 꿰어 맞추듯 접견하게 된거였었죠~~ㅎㅎ
전술한 바와 같이 악어 접견시에도 미정이는 은퇴가 예정된 친구였습니다~ 언급한 바 있지만 악어는 말년병장 언니도 좋아합니다~ 물론 와꾸는 어느 정도 나와야 겠죠~~ㅋㅋ 말년병장언니들은 수위에서 기대할 수 없는 단점이 있는 반면에 그 동안 일해오면서 녹아있는 소소한 스토리를 들어주는 재미가 솔솔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재미는 갓 데뷔한 업계나, 한참 일 재미에 빠져 질주하는 언니나, 또 매너리즘과 슬럼프에 빠져있는 언니와는 또 다른 태도와 느낌을 준다는거죠~ㅎㅎ 일에 대한 흥미는 사실 떨어진 상태지만, 다가올 미래에 대한 희망때문인지는 몰라도 반짝 열의를 가지고 일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은퇴는 점점 다가오고 있었지만, 볼때마다 매력적인 언니였던건 사실이었던것 같습니다~~ 큰 키 임에도 불구하고 위 아래 넘치는 볼륨감은 미정이만이 보유할수 있었던 특장점이었죠~~ㅎㅎ
이제는 언니한테 작업도 걸지 않지만, 솔까 미정이 같은 스타일은 밖에서 보기에는 악어가 사이즈가 안나오죠~ㅋㅋ 키큰 언니는 밖에서 보기 상당히 부담스러운 법!! 그래서 그런지 미정이는 티에서 볼때 맘에 평화가 찿아오는 사이즈입니다~ㅋㅋ
짧은시간이지만 악어 루틴에 의거해 나름 공격계획도 세웠습니다~~^^ 통상적인 악어의 루틴은 강-약-중-강-약-약-한동안 계속 약~~~이런 패턴인데(물론 언니 성향에 따라 차이는 있는데, 에이스급은 보통 이런 패턴으로 봅니다~ㅋㅋ) 결론적으로 야그하면 계획은 다 물거품이 됐습니다~ㅋㅋ
요새 머리가 나빠진건지 산수가 안되는건지 생리주기 잘 못 계산해서 강타임에 봐야할 시기에 생리가 겹쳐서 그만,,,ㅡ.ㅡ
수위와 진도면에서는 다소 아쉽지만, 잔잔하면서도 조리있게,,,의지가 보이는 눈빛으로 미래 설계를 하는 미정이의 얼굴이 아직도 선하군욛~~
다른 업종에 비해 티끌모아 태산 개념이 강한 키방업종에서 열심히 일해서 나름 그동안 일한것에 대한 적지않은 보상수준의 종잣돈도 마련한 것도 같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새 출발을 하고자하는 의지도 보였습니다~
좀 더 이른 타이밍에 이 친구를 봤으면 좀 더 가치있는 에피소드가 많았으리라 생각하는데 아쉽습니다~^^~~
안녕 미정아~~ㅡㅜ
그리고 2018.10.24. 뒤늦게 들은 그녀의 소식,,,,,
(▶◀) 그녀의 명복을 빕니다
♠ 얼굴 : 중상- 몸매 : 상하- 만족도(Physical) : 중상+
만족도(Mental) : 중상 결론 : 추천
마지막 짤은 기대주 보리의 탱탱한 가슴 샷으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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