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시간 지나고 몸이 굳어오고 정액이 쌓여가면 몸에서 신호를 보내오죠
마사지하고 제발 정액좀 빼달라고 그래서 연락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언니 들어오자마자 얼굴이 잘 안보였지만
불좀 환하게 키라고 말했더니 얼굴이 보이는데 아나운서 이미지네요.
그래서 아나운서 이미지 처음 들어보냐고 했더니 또 그건 아니래요
암튼 예쁜 얼굴에 대충 짐작가는 나이는 스물 초중반~? 그정도로 이네요
들어오자마자 이야기 몇 마디 나누어보니 말도 잘하고
부끄럼을 조금 타긴 하는데 나름 귀엽고 풋풋해서 좋네요 ㅎㅎ
근데 스킬은 남달랐습니다.. 부끄럼타고 귀여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진공청소기마냥 츄릅츄릅 소리내며 제 물건을 집어 삼킬듯이 빨고
뽕알을 빨면서 눈을 위로 떠서 저를 쳐다보는데 살짝 눈에 힘이
풀린채로 절 쳐다보니 흥분이 배가 되더군요..
결국 언니의 화끈하고 충격적인 스킬에 기도 다 빨리고 제 단백질도 다 빨려버렸네요...
이름은 언니 들어와서 인사할때부터 물어봤는데 '세라'라는 언니입니다.
이름만큼이나 굉장히 와꾸랑 몸매도 좋고 귀여운 언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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