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온니여탑)옛추억따라 종로를 놀러가다

    업소명
    종로 수스파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날씨도 춥고 집에 가봐야 할일도 그닥 없어서 어디로 가나 고만하게 됩니다
    그냥 집으로 갈까 고민 끝에 달림을 하기로 마음 먹습니다
    결국 회사근처 수스파에 도착해서 결제 하고는 사우나 이용하고 방 안내 받았습니다
    마사지 방에 잠시 누워 있으니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쁜 미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완전 저에게만 집중해서 해주시는데 뭉친곳 위주로 잘 해주십니다
    그렇게 행복한 마사지가 끝난후에 오일을 이용해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십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부드러운 손길로 180도 확 변하게 됩니다
    침까지 흘릴정도로 기분좋았던 입은 어느새 꽉 다물고 마사지 받게 됩니다
    살짝만 방심 하더라도 발사를 할거 같은 체감이 이어 집니다
    진짜 위험하다 싶을때 쯤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들어 옵니다
    언니가 들어오자 관리사님은 마사지 마무리 하시고는 바로 퇴실합니다
    어색한듯한 모습이 살짝은 보이기에 먼저 이름을 물어보니 주영이라고 소개를 합니다
    인사를 하면서 놀다보니 어색함도 없어지고 자연스럽게 옷을 벗고 난뒤에
    본격적으로 제위로 올라와서 젖꼭지부터 켜저 있는 물건까지 혀롤 제 온옴을 흥분 시켜 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 인가 제 몸을 탐하던 그녀을 멈추게 하고는 장비 착용하고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수량이 괜찮아서 인지 젤 없이 했는데도 삽입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할때 마다 켜져가는 신음소리와 쪼여오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바로 발사 할뻔했습니다
    서둘러 뒤치기 자세로 바꾸고 나서 빠르게 허리를 움직이다 그만 저도 모르게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끝난후에 정리 후에 이런저런 이야기 점 하다가 나오는 입구까지 배웅 받으면서 기분좋은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