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올만에 시작된 경매 이벤트를 열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불편한거 없이 예약을 받아주신
부천 파티 실장님께 감사 합니다 ^^

수빈이는 전에 한번 본적 있는데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 다시 한번
접견을 해보았습니다 .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올라가 잠시 기다리니 수빈이가
방긋 웃으며 저를 반겨 주더군요
쇼파에 앉아 같이 담배를 피면서 잠시
이야기를 하는데 저를보곤 어?? 오빠 혹시??
지난번에 본적 있지 않아??
이야 이걸 기억해 주더군요 한번 더 보고싶어서
왔다니깐 좀더 환한 미소로 호응을 해줍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보니 상당이 오랜시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 시간이 부족하다며
서둘러 저를 이끌어 욕실로 향합니다
수빈이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샤워 섭스죠
여자가 손에 바디워시를 바르고 제 온몸
구석구석 씻겨주는 기분이야 ^^ 천국이죠
그리고 바닥에 앉아 살포시 발기된 동생을
아주 맛깔나고 정성스럽게 빨아주는걸
바라보는 기분이라니 말할 필요가 없죠
풀발기를 넘어서 쿠퍼액이 질질 흐릅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눕는 순간 어마어마한
립서비스가 시작 됩니다
물론 손도 바빠지고 말이죠
애무 실력이 상당하다는건 안비밀 입니다
진짜 혀가 모터도 달리고 뱀도 올라탄듯
물흐르듯이 강렬하게 지나쳐 갑니다
BJ에 이어지는 응까시도 대충 하지 않습니다
참 이렇게 까지 맛깔나게 빨아주는건
오랜만이라 흥분감이 몰려 옵니다
그리고 몸을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무릎까지
빨아주고 어느사이 69 자세를 만들어 줍니다
왁싱까지 해서 맛나게 빨기 참 좃습니다
한동안 이어지는 69가 끝나고 살포시 페페를
바르고 바로 여상부비 시전 합니다
허리 참 잘 사용 합니다
이게 들어간건지 안들어간건지 동생놈을
착 하고 밀착해서 어찌 그리 허리를 잘
움직이는지 신기하고 신기하죠
한참 즐겼으니 마무리는 남상부비로
자세를 바꾸어 시원하고 시원하게
배 위에 마무리 하며 황홀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 봅니다
수빈 아주 훌륭하네요~
좀 가까우면 좋으련만...
즐달 축하합니다!
그걸 기억해주니 고맙더군요 ^^
핸플에서 이렇게 오래 대화를 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오래 대화를 했습니다 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