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에서 비누누나만 봤는데 드디어 커피누나도 영접하고 왔습니다. 다른 행님들 다 오래 기다렸다고 하시고 주인 아줌마도 좀 기다려야 된다고 해서 오래걸리나 했는데 생각보다 오래는 안기다렸습니다. 누님 들어오니 들은데로 조민수, 이일화 느낌이 있네요. 시크하다고 들었는데 의외로 막 애기야~ 이러고 장난도 쳐줘서 놀랬습니다. 바로 탈피하고 본게임 들어갔는데 역시 애무가 죽이네요. bj할땐 진짜 av사운드로 해주니까 여의봉 커지듯이 솟았습니다. 젤 바르고 합체 하니까 커피누나가 탄식 해줘서 더 흥분됬고 여상도 예술로 해주네요. 뭔가 비누는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면 커피는 공격적으로 달려드는 느낌입니다. 여상하다가 후배위로 자세 바꿨는데 오래 굶어서 그런지 뒷태 보자마자 눈 돌아가서 미친듯이 거칠게 막 박으니까 커피 누님이 야릇하게 신음 뱉어주니 좋았습니다. 물론 일부는 연기겠지만 만족도가 높네요. 그렇게 열심히 피스톤질 하다가 제 올챙이들을 커피누나 안에 듬뿍 싸줬습니다. 키스는 못했지만 기운을 쭉 빨린 느낌이라 나오면서 힘이 막 풀리네요.. 비누 누나와는 다른 매력의 커피누나도 자주 보러 가야겠습니다.
조민수 이일화 ㅋㅋㅋ 이거 기대하고 갔다간 내상일텐데........까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40대 어쩌구 개소리 하는데 최소 50 중후반으로 보임.
즐달은 언제나 즐거워요..
확실히 즐달하셨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 안에선 바바리만 입어도 될건데~~~~
잘차려입고 나오시네요 ㅋㅋㅋ
대충 속옷에 자켓만 걸치고 나오는 사람도 있느데
비누 커피는 꼴릿하게 입고옴
나도 아까 봤는데 그옷 그대로네요 ㅎㅎ
잘봣어용 커피라는 분 글램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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