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현아네
아가씨 예명 : 혜정
아침 9시 30분터 몇 업소 타겟으로 전화를 하는데
첫 업소에서 운좋게 연결되어 이벤제외녀인 혜정 물어보니
첫 탐인 11시만 가능하다하여 콜
혜정이 입실하는데 몸매는 약통에서 통?
얼굴은 나름 이쁘 편이고 본인 말로 리얼 20 이라는데
그래서 그런가 풋풋하고 애기스럽네요
키는 160초반? 헤어는 길고요
쌍수는 한쪽은 자연산이고 한쪽은 했다는데
앞트임가 뭔가해서 그런지 전혀 티가 안나고 자연스럽네요
눈이랑 코도 괜찮고 얼굴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네요
근데 초반 낯가림이 다소 있는 듯
베드에 약간 떨어져 앉네요
저도 말 주변이 없는 편이고
나이차이도 거의 딸뻘이고 거기다가
초반에 학교와 타투 얘기 했더니 싫은 기색이
아 내상필이 밀려오네요
그냥 1시간 잘 버티다 지명이나 보러 가야겠단 생각을 하고
마음을 비우고 다시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도중에 가슴이 유독 커보여 물어보니 무려 g컵이라고
그리고 아직도 한쪽 가슴은 자라고 있다고
혜정이 스스로 먼저 살갑게 물어보거나 그런건 없고
나도 말주변이 없다보니 중간에 대화가 끊기네요
시계를 보니 20분 남짓 지난거 같아 눕자고 합니다
누워 키스하는데 입술에 약간의 상체기가 있네요
키스도 적극적이지 않아 그냥 적당히 하다
거대한 가슴을 애무하는데 뭔가 교감된 그런 느낌이 아니라서
흥이 안납니다
행위를 중단후 바로 누워 눈을 감고 가만히 있으니
얼마후 팔짱을 끼면서 이렇게 잠만 자다 갈거냐고 하길래
자기가 싫어하는거 같아서 그랬다하니 아니라고 하네요
그때부터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네요
남자 맘도 잘 헤아려 주고 그렇게 서로 주고받다보니
어느새 예비벨이 울렸고 사진 부탁해 찍어 줄려고 했으나
벨 울려서 담에 찍어 준다고해서 바이~~
기억에 남는 말
이런건 첨 본다고
그래서 오빠한테 담에 오면 잘 해준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그래서 담에 와도 확실하게 보장은 못 한다고
더군다나 첫 탐은 안되고 막탐은 고려해 보겠다고~~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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