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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여기서 맛사지를 시원하게 받은기억이 있어서 다시 연락해봅니다
사장님이 바뀌었지만 어련히 잘 해주겠지하고 잘하는분 넣어달라고하니 맨 끝방으로 안내해 주네요
샤워하는데 기대가 되네요 ㅎㅎ
잠시후 똑똑하며 관리사 들어오는데
약뚱..ㅠ
얼굴도 마스크를 꼈음에도 맘에들지 않아 편하게 마사지만 1시간 내내 받고왔네요 ㅋ
뭐 발굴하다보면 이런날도 있으니
담을 노려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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