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등록이 필수 덕목이라 써보지만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 부탁드립니다
저번주 영진가는쪽 골목 만남모텔이 먼저 보여서 입장
누가 있을까 하고 물어보니 주인장은 경계의 눈빛을.
누구나 다 알고있는 옥주.신.주영인가?3명을 말함
3대장은 그닥. 1년전에 경아가 생각나서 경아를
외치니 없다고 이제 여기서 일안다고 아~ 예하고
나와서 바로 옆 영진으로 혹시나 하고 경아를 울어보니
지금은 없고 일할때도 있고 없고 애매하게 말해서
일을 하긴 하는데 자세한건 안물어보얐습니다
일단 그나마 생각나는 이모를 오랜세월 동안 계신분
방배정 후 씻고 있는데 들어오네요
간단인사후 애무를 하는데 넘 익숙한가 일단 반응을
안해서 자꾸 죽네 손으로 열심히 주물럭 세워지긴
했지만 입구에서 기가 죽어서 흐물한상태에 구겨넣은듯
콘돔을 뺄까 하다 빼는 도중에 죽을것 같아
비비는 수준 그곳에 초집중 하여 마~무리
여전히 편한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코로나분위기로
키스안된다고 하고 보빨은할수 있지만
세월의 흔적이.. 무관심 그닥.도킹만 집중하고 퇴실
간단히 말해서 편한상대 찾아서 평범하게 하려고
했지만 ㅈ은 새로운걸들을 원하는듯 ㅋ
여기 까지 후기 입니다
영진에서 찿아야 함
후기들이나 실제경험치로 보면 저분들 3-4년전이 마지노선이었던거임 그래도 내상 덜 가는 마지노선 이제 찐으로 멘탈선이라는게 넘었음 아줌마 할머니 이 경계에서 확 꺾이는시점이 지금이고 박카스할머니 가고있는중이라 아직도 지리상으로 이용하는분들 많겠지만 이제 힘들지 않을지 신설은 진짜 아님
진흥 폐업하기전부터 사라진지 오래됐거든요
저도 어디서봤는지 모르겠어요
진흥이 19년 말 폐업이죠? 18년도엔 봤던거같은데,,,
시간 꽤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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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 스윗톡에 맨날 있는데, 그 만남 영진 근처 골목에 방하나 같은거 잡아놓고 낮부터 밤(9시정도)까지 거기서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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