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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있었던일이구요 선텔장소잡은후 보는거는 절대 하지말아야 하는건데...
2키로 주변에 가까이 있어 쪽지를 보냈는데
돌싱이고 자기도 즐기는편이고 맞으면 자주보자는말에 그만 시키는대로
화곡동588 주면 모텔 대실 잡은후 쪽지보냄 걱정말라고 10분후에 도착한다고
사진 보냄 본인맞다고 사진상으로는 통통 했는데 막상와서 옷벗으니
뱃살은 헤비급 진심으로 임신이 아닌가 할정도로 많이 나옴
메몰차게 옷입고 나왔어야 하는데 자기도 양심이있는지 눈치보면서
나긋나긋하게 대함 대충하고 현자타임 와서 먼저 가라고한다음
담배하나 피고 마사지나 받으로갈걸 후회하고 퇴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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