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현주네
아가씨 예명 : 주현
아침에 다른 예압녀들 놓치고
전에 후기보고 점찍어 두었던 주현 예약
주말 실장님 목소리와 전화응대 장난아니게 친절하네요
오호 실제 모습은 모피칸 헤어에
인물도 좋고 격투기 선수 같네요
첫 손님이 딜레이되어서 10분정도 늦게 입장
얼굴은 민필인데 순하게 참하게 생겼고
나이는 플필보단 더 들어 20중반 정도로 보이고
코는 오똑하고 일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다고
피부는 부드럽고 이런저런 대화하는데
무난하게 잘 진행되고 중간중간 키스하는데
나름 잘 받아주고 플레이 하려 탈의하는데
몸매는 육덕을 살짝 넘었고 뱃살도 조금은 있네요
그래도 반응은 좋고 마인드도 좋아 즐달했네요
끝나고 담배 핀 후 부탁해서 사진 찍고
담에 다시 보기로 한 후 바이~~
끝나고 출출해서 옆에 대박집에서
제육볶음(5000원) 먹고 왔네요
담엔 대패 삼겹살(100g 2500원)을 먹어 봐야겠네요
"ONLY 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