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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3시 송림동 고고
여인숙 입구 벨소리와 함께 재수 없는 여편내 등장
비누 & 커피 불러보니 비누는 않나왔고 커피는 있다고 합니다.
커피 지명하고 201호로 올라갑니다.
좀기다려야 한다 했는대 한 30분 넘게 기다린거 같습니다.
커피 등장. 웃는 얼굴에 바리 기준 이정도면 뭐 감사합니다.
군살도 없고 가슴은 작고 꼭지도 작습니다.
전에 한번 본적있는대 어떻게 기억을 하내요. 그냥 본적있는것 같다고 둘러대는지는 몰라도
누워 있으니 올라와서 꼭지 부랄 자지 흡입해 줍니다.
자세 바꿔서 가슴 빨면서 삽입 강약 조절하면 살살 피스톤 운동하니
신음 소리를 내주내요.ㅋㅋ
신호와서 깊게 왕복운동 후 싸주었습니다.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 요즘 코로나인대도 사람 많다고 합니다.
남자의 성욕은 코로나도 못이긴 답니다.
맞는 말이내요. 다음에는 거북이 사랑이 보러 가봐야겠내요.
다들 코로나 조심들 하시고 즐달 하세요.
즐달후기 추천합니다
아직도 코로나가 무서우면 병신이죠
후기 잘보고 갑니다.
성욕이 코로나도 이기죠 ㅋ
주말인데 커피 30분 정도 대기면 코로나로 사람 좀 줄었다고 봐야겠네요
코로나아니면 얼마나기다려야됐나요
코로나가 확실히들 부담되긴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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