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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몰랐지 한번 알고나니 자꾸만 생각나는 유리 입니다. 급달림이 와서 예약을한 뒤 새벽쯤 섹다방을 방문합니다
3번쯤 오니 친근함도 들고 실장님도 워낙 친절하셔서 편안하더군요.
전에 보았던걸 기억해 주는 유리입니다. 분명 체력적으로 피곤도 할만한데 내색없이 부족함없는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이날은 고개를 내려 빨아주는 유리를 보니 굉장히 자극적이네요.
금방 신호가 올뻔한걸 참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삽입 조임도 너무 좋고 반응도 좋고 아 그냥 이번에도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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