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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신설동을 가려고 가던중 그냥 일반처럼보이는
글을 보고 툭하고 쪽지를 던져봤는데
기본 사이즈 말한후 어떻게 해야 자신이 패스해서 볼수있냐 하길래 대실시간 횟무로 하자 말하니 콜하더군여
시간 장소정하고 만남에 장소로 가서 쪽지보내니 본인 차넘버를 말해주며 타라고 하는데 순간 이건뭐지 싶었는데 살짝 본 마스크쓴 모습이 괜찮아서 타고 텔로 이동했는데 차에서부터 적극적이 더군요 같이 재미있게 즐기자고 순간 굶주린 야수인줄 알았습니다
들어가서 마스크 벗으니 아... 48은 개뿔 50후반 보이더군요 온김에 물이나 빼자생각에 지급후 본게임 시작
굶줄인 야수맞더군여 물고하며서 지껏도 빨아달라고 혼자 흥분해서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1차전 끝나고 잠시 쉬면서 나는 해주는거 본다 받는걸
좋아한다고 하니 2차전에서는 혼자 열심히 빨아주더군요 연륜이 있어서 나름 애무도 잘하고 나이에 비해 구멍도 작아서 괜찮았는데 2번하니 현타와서 더는 못하겠더라고요
다시 볼생각 없어 연락처는 안받았습니다
근데 가는길에 태워다 준다고 해서 집근처까지 편하게 돌아왔네요 ㅋㅋ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오~좋네요~연락처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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