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는 3번째 방문중인 아가씨 입니다
한 3년 전에는 슈퍼 활어 아가씨로 유명해서 예압도
빡셋는데 시간이 시간인 지라 이젠 넉넉하네요
언제나 그렇듯 선릉역에 차를 잘 대고 언니를 만나러
사샤샥 올라 갑니다
방문 안한지 1년 좀 넘엇는데 언니가 갸웃 가웃
하더니 어디서 본거 같은데~ 하면서 그러길래
전에 봣다등등 대화가 술술 잘 풀리네요
랑조 언니는 룸삘이 아니라 민이기에
동네 여동생하고 떡 치는 기분으로 합니다
몸이 실루엣도 좋은데 세월이 세월인 지라
이전만큼의 탄력감은 없네요 여전히 마인드는
극상으로 어지간한 진상 아니시면 즐기기엔 충분합니드
질 주름도 적당히 느껴지고 전 늦은 탐이라 크게 물이 많다고는 못느꼇는데
일찍오시면 청정수 맛도 가능할 거 같네요
작은 추천 드립니다
이쁜 그랑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그랑조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오래동안 보이던 언니인데 전 아직 못보았네요.
언니 정보 감사합니다.
장수하는 언니죠
그랑조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청정수 그랑조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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