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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 전 첫 방문이었네요
이 분야 첫 달림이었습니다.
아득히 먼 옛날 (벌써 10여년 전) 여대생 마사지를 방문하곤 했습니다.
이 생활을 접으며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으리라 생각했건만..
꽈추달린 수컷들이란.
그동안 뚫어놓은 업장이 없어서 첫 예약이 무척 힘들었습니다.
이곳 저곳을 시도해 보았으나 실패.
겨우 예약한 곳이 강서 Lovely.
실장님 추천으로 조이언냐를 보게되었습니다.
시설 면에서 좋은 점수를 드리긴 힘들것 같습니다.
샤워시설이 많이 아쉽네요.
간단히 샤워후 조이언냐를 기다립니다.
슬라이딩 도어 넘어로 다가오는 힐 소리에 사알짝~ 기대감에 들떠있었습니다.
워낙 오랫만의 달립이라.
조이 언냐 입장하네요.
기대와는 다르게 조금 덩치가 있는 젊은 언냐입니다.
워낙 대화에 소질이 없어서 간단한 대화후 언냐에게 눈빛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조이씨가 제 가운을 벗기고 천천히 섭스 들어오네요.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워낙 오랫만의 달림이라 언냐의 립서비스가 좋은건지 아닌건지 판단하기 애매하네요.
똘똘이로 옮겨간 언냐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왕복운동하더군요.
젊은 언냐 치고는 나름 괜찮은 스킬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제 차례
키스 잘 받아줍니다. 가슴 애무에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다가
아..... 언냐 뱃살이 조금 있네요 ㅋㅋㅋ
그냥 빨리 끝내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바로 왕복운동 들어갑니다.
정자세에서 뒷치기로..... 언냐가 나름 키가있는 편이라 높이 맞추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섭스 시작에서 마무리까지 15분 이내였습니다.
오랫만의 달림이라 좀 오래 걸릴 줄 알았는데.. 나름 제 자신에 실망하며 언냐에게 빠이빠이 하며 나왔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영계라고 나름 기대를 했지만 언냐가 저보다 크고 그닥 제 스탈이라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언냐를 볼 계획입니다만 샤워시설이 좀 아쉽네요.
암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암튼 지루한 글 읽엊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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