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 언니 소개드립니다
+4로 나이는 대략 20후반이죠
제가 처음 만낫을땐 25였으니 후후 경력은 좀 잇긴하나
언니가 중간중간 마이 쉬어서 경단녀 입니다
언니 서비스는 크게 대단한건 없으나 대화를 아주 잘 하는
편이고 들어오자마자 음료수 먼저 권해주고 춥지 않냐규
먼저 손 잡아주는 그런 살가운 언니 입니다
매미족이라기 보단 여리여리한 여자친구 혹은 여동생 느낌
제 기준에서 언니는 큰 키에 맞는 실루엣이 이쁜 편이며
떡감이 쫄깃함 편은 아닙니다
다만 분위기와 얼굴로 먹고 가는 언니라 전
가끔 청순 여리파가 그리울때 방문 합니다
제가 글 안쓰는 다른 언니도 있는데 다음엔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추천; 청순파, 여리파, 로맨스파
비추:룸삘, 시체족 , 마인드족,글레머족
녹턴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녹턴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이쁜 녹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와 ㅋㅋㅋ 나이가 좀 있어보이길래 물어보니까 97년생이라고 하더만 역시나 구라였네요 ㅋㅋㅋ 그래도 이쁘고 떡감 좋은 아가씨 맞습니다 조만간 또 바야죠
궁금해 지네요 ㅋㅋ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녹턴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녹턴도 푸우 스테디셀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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