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아침 현아네 출근부 보는순간 지명언냐가 매주 주말마다 안쉬고 나오는데 이번엔 안나오고 쉽니다 ㅜㅜ
누구를 봐야 할까 고민에 잠깁니다
한 언냐를 찍었습니다
예약시간 정각 부터 10분간 40통 넘게 전화 했습니다
통화중이라는 안내음 계속 들립니다
10분 조금 넘어 남자 목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찍은 언냐는 마감 되었다며 2명의 언냐를 불러 줍니다
또 한번의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그중 한명 찍었습니다
2명중 한명 찍은 언냐는 이슬 언냐 입니다
시간은 흘러흘러 예약시간 보다 30분 일찍 도착 했습니다
도착하고 한숨 돌리는 순간 이슬 언냐 핑크색 치마 입고 입장 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합니다
야간 실장일 하다가 몸두 많이 피곤 하고 돈을 좀더 벌어 보고자 매니저로 바꿔 일하며 매니저 일한지는
얼마 안되었다 합니다
얼굴은 대체적으로 무난 한편이며 키는 다소 작은 편 입니다
실장 출신 이라 그런지 남자가 뭘 원하는지 알기도 하고 적극적으로 질문도 하고 합니다
마인드는 좋은 성격 같습니다 이슬언냐는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 편이니 간지럼 공략하심 좋을듯 합니다
일때문에 잠을 제대로 못자 피곤 하다고 잠시 자면 안되냐 해서 4분정도 재웠습니다
이슬 언냐 덕분 마무리를 두번 했씁니다 제가 젊어서 2번 가능 할것 같다 합니다
그리고 저는 주로 언냐하고 대화 보다는 추억을 오래 남길수 잇는 사진 찍기를 좋아 합니다
언냐의 말에 의하면 실장이 다 바뀌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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