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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기녀가 잠수타는 관계로 ㅠㅠ
이번주 면접 좀 보고 다녔습니다
댓글은 달아도, 후기는 않쓰는 편이었는데 면접 다니다 보니 정보교환의 필요성이 절실함을 깨닫고,
후기있는 애들로 우선 자체검증하고 다녔습니다
조건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주 쓰도록 하겠습니다
* 호산 회원님 후기 링크입니다
저녁식사 시간대 전후로 출몰합니다
당수동 한라비발디 아파트 입구,
빌리지K 빌라 옆 미술학원앞에서 접견
K2 후리스 검은색, 갈색 섞인거 입고 / 청바지에 더러운 스니커즈
cf.
개인 조건녀들은 모두 신발이 더럽습니다 ㅠㅠ
보도 제외
흑 단발, 화장끼는 없고 눈썹은 진합니다
마스크 벗겨서 와구 전체 확인
[사바하] 쌍둥이 여자애 느낌 있습니다 씽크로율 70% 이상 보신 분들은 " 아하~ " 하실 듯
어린티는 나는데,,,, 이쁘장한데,,,, 날씬하고,,, 먼가???
왠지 주눅들어있는 것이?? 학교다닐때 삥뜯기는 애들 표정입니다
몸팔아 돈벌어 친구들 유흥비 대주는 느낌?? ㅋㅋ
인근 텔로 이동
들어가자마자 훌러덩 벗고 씻으러 가네요
가슴하나는 확실합니다 B+ ~ C 까지 탄력좃고 그립감 좃습니다
한참을 물고빨고 하는데 반응 없네요
BJ시켜봅니다 졸라리 못합니다 이빨도 살짝 걸리고, 압도 없고 성의도 없고 니미럴,,,
보빨 들어갑니다
" 니가 얼마나 버티나 보자 " 라는 마음으로 보지를 졸라리 빨아댔더니 움찔움찔하면서 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만
보징어도 함께 나옵니다 니미럴,,, 청정수는 개뿔!! 어린것이 나이만 믿고 보지관리 않하나 봅니다 ㅡㅡ
정자세로 박아봅니다
다리를 활짝펴서 찍어봅니다 다리는 유연하네요
뒷치기 전환합니다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는 나름 크기가 있어 뷰는 좃습니다만 결코 좁보는 아닙니다 허공에 삽질 기분 ㅠㅠ
요령있는 애들처럼 힘줘서 쪼이기라도 해야하는데
그냥 돈벌려고 어쩔수 없이 버티는 느낌밖에 않들고, 난 머하나 싶고 ㅠㅠ
가슴이 제일 볼만하다 라는 심정으로 배위에 올라타서 아프다는 거 무시하고 가슴 주물럭 거리면서 자딸로 마무리 했습니다
* 총평
역시 어린게 다가 아닙니다 재접의사 없습니다 10이면 볼수도,,,
회원님들 담합하여 이런년은 폐기합시다 ㅠㅠ
15 -- 면은,,, 외모, 나이는 어느정도 포기하면
입사, 질사되는 년으로 목까시, 스팽까지 하면서 2번은 싸지를 수 있는데 ,,, 라는 생각 ㅠㅠ
그럼
회원님들 모두
스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답없어서 몇시간후보니 답장했다 쪽지삭제상태였던
고생하셨슴다.ㅎ
고생만 하셨네요 ㅜㅜ
음 함 보고 네고라도 쳐보시지 ..ㅠㅠ
그나이에 벌써 보징어가 ㄷ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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