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가진 연차의 오전을 다방탐방에 소모하였습니다ㅎ
동암.
전 주로 인천교통공사 쪽을 선호합니다ㅎ
근 1년만에 방문인데 얼마나 물갈이가 됐는지 살펴봅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 슬렌더 성애자이기 때문에...
저의 몸매 평가를 어느 정도 걸러서 판단하셔야 한다는 겁니다ㅎ
제기준은
슬림:뽕잎
쏘쏘:썬
뚱:행복한하루
씹뚱몬:식스
이랍니다..
자 시작합니다
연리지: 휴무
물다방: 휴무
입구쪽 술다방은 오늘 죄다 휴무네요..
은: 뚱. 패스
나영: 기골이 장대. 패스
콜: 흠.이분 오래하시네. 구면이라 패스
현: 뚱. 패스
황금:뚱. 패스
샛별: 태국처자 두명. 검은색 원피스에 살스라 다소 통통이지만 어나름 어린편이고 눈이 이뻐서 착석
성격좋네요ㅎㅎ 잘앵기고 차돌리기 안하고...
동남아라 경계했는데 장난질도 안치고 즐겁게 대화하다가 국페에 마무리하고 나옵니다ㅎ
확실히 이쁜애들이 싹싹해요
재방 의사 80퍼
은하?은하수?: 뚱 앤 못 패스
남부:하 왜 할머니가 반스타킹을...패스
슬슬 질리기 시작합니다
미커피호프가서 술이나 한잔 하고자 합니다
동남아애들이지만 그래도 어리고 하니..
미: 계단서부터 풍기는 먹태향.. 불안한 조짐..
하...짱궈 50대 아가씨 3명...
복장도 긴치마...
그냥 나왔습니다
슬슬 퇴각해야겠다 싶네요
인천교통공사쪽으로 갑니다
서울: 쏘쏘 근데 복장 불량..패스
별:이런ㅅㅂ썅
원: 쏘쏘..선객있음.. 어린친구안받는다 해서 미련없이 나옴..
이젠 진짜 마지막 순서네요
개업화분 놓여있는 산마르코로 갑니다
산마르코: 보통 다방 개업화분은 부동산에서 보내는 게 보통인데..
굉장히 평범한 개업화분들입니다..
돈세다가 잠드소서
돈으로 천벌받아라
이런 메시지가 적혀있는 화분들..
어라 이거 내가 친구 개업식때 화환에 주로 쓰던 문구인데..
역시나..
완전한 일반 호프집이 되었군요..
패스합니다..
물을 빼긴 했지만 뭔가 2퍼 부족한 탐방이였네요
요즘 참 다방운이 좋지가 않습니다...
다음 번에는 주안을 한번 돌아봐야겠네요!
저기 국페도 떡+차값이 포함된것인가요?
식스는 완뚱이맞음
뽕잎 정도는 되야 슬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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