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스파에 신예들이 많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프로필 아가씨보단 이런게 다 끌립니다
외근 나와서 일찍 끝나서 바로 급달 하고 왔습니다
여긴 모 호텔 아래 있으며 시설은 그냥
90년대 동네 깨끗한 사우나 급 입니다
따듯한 물 잘나오고 수건은 좀 얇고
반바지 사이즈가 너무 큰게 좀 하자
마사지 사는 굳이 안물어 봅니다 왜냐면
미시 마사지사가 아닌 이상 대화 해봣자 피곤하거든요
미시 아니면 서혜부 안받고 내보내규
지난번에 봣던 유미 언니를 픽 합니다
언니는 파란 홀복 입고 나오는데 그 홀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뭔가 기계적이긴 한데 눈이 세상을 반쯤 포기한
여자 같달가요
어지간한 오피 민삘보다 근데 와구 좋아요
모 업소들 +4 보다 얼굴은 나아요 ㅋㅋ
서비스는 기본 그대로고 노 키스지만
강남 가기 귀찮을땐 좋른
대안책 같네요
이쁜 유미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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