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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업소검증] 역삼 굿걸 고급진 마스크에 니키를 따먹다~ 실사 有

    업종 & 업소명 : 역삼 굿걸

     

     

    아가씨 예명 : 니키

     

     

     

     

    안녕하세요...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오늘은 역삼 굿걸을 독고로 달려봅니다.

     

     

     

     

    명절을 앞두고 강남에 가려하니 차가 너무 많이 막히내요.

     

     

     

     

    예상 시간보다 20분 일찍 출발했는데 오히려 예약 시간보다 20분이나 늦게 도착합니다...ㅜㅜ

     

     

     

     

    실장님에 친절하신 안내를 받으며 주차를 합니다.

     

     

     

     

    많이 늦었는데 실장님께서 괜찮다고 하시며 급한 마음을 안심시켜주시내요...감사합니다...

     

     

     

     

    나름 보안이 잘된 출입문을 통과하여 업장을 입장합니다.

     

     

     

     

    로드형이지만 샤워실이 티내부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가운으로 갈아입고 담배 한대 빨아보며 언냐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오늘에 주인공 니키 언냐 입장합니다.

     

     

     

     

    일단 첫인상은 고급진 마스크에 새댁필 입니다.

     

     

     

     

    프로필 사진 보고 좀 싼티나는듯하여 다른 언냐 볼려고했는데...저 오늘 계탔습니다.

     

     

     

     

    언냐 슬림하니 넘넘 고급지게 이쁘내요. 프로필보다 훨씬 개예쁩니다.

     

     

     

     

    키는 165 정도에 까무잡잡한 이쁜 꼭지에 비컵의 말랑말랑한 슴가를 장착했습니다.

     

     

     

     

    저는 탱탱한 슴가보다 요런 말랑말랑한 슴가를 더 선호 합니다.

     

     

     

     

    피우던 담배를 피우면서 중딩 수준 영어로 노가리를 좀 까봅니다.

     

     

     

     

    나이는 25이고 아래배에 자국이있어서 물어보니 4살 아들이 태국에 있답니다.

     

     

     

     

    같이 애키우는 입장에서 돈벌러 극강성 옵들이 있는 한국까지와서 일하고...좀 측은한 생각이 드내요...ㅜㅜ

     

     

     

     

    담배를 마저 피우고 같이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여기는 샤워 썹이 있어서 언냐도 같이 따라들어오내요.

     

     

     

     

    바디워시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몸을 닦아 줍니다.

     

     

     

     

    특이한점은 타올을 이용해서 하는게 아니고 손으로 거품을 내서 닦아주는군요.

     

     

     

     

    까끌한 타월보다는 손에 부드러운 느낌이 더 좆내요.

     

     

     

     

    자지도 딱아주고 똥꼬도 꼼꼼히 딱아줍니다.

     

     

     

     

    물기를 딱은후 전투지역인 침대로 이동합니다.

     

     

     

     

    널찍하고 탱탱한 쿠션에 스프링 침대...좋습니다...출렁출렁하는게 떡치기 정말 좋아요..ㅋ

     

     

     

     

    본격 떡치기전에 언냐 릭렉스하게 간단한 다리 마사지를 해주내요.

     

     

     

     

    뭐 전문적인 마사지는 아니지만 분위기 좋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마사지를 서둘러 마무리하고 먼저 역립을 시작합니다.

     

     

     

     

    키스도 해보고...딥키스와 프랜치 키스에 중간정도 수준이내요...쏘쏘 합니다~

     

     

     

     

    목덜미를 걸쳐 말랑한 슴가를 한입 크게 물어봅니다.

     

     

     

     

    아~ 역시 말랑말랑한게 참 좆습니다.

     

     

     

     

    미친듯이 와리가리하며 양쪽 슴가를 빨아봅니다.

     

     

     

     

    손으로는 그녀의 보지털 수북한 보지에 손가락도 넣어봅니다.

     

     

     

     

    쪼임도 상급이군요. 가끔 태국언냐들 헐렁한 보지가 좀 있는데 손가락 두개를 아주 꽉 조여줍니다.

     

     

     

     

    미친듯이 슴가를 주무르며 한입으로는 말캉말캉한 꼭지를 쪽쪽 소리내며 빨아봅니다.

     

     

     

     

    보빨도 열심히 하고...언냐가 참으려고하는지...부끄러운건지...눈을 감고 느끼고 있내요...

     

     

     

     

    물이 많이 안나와서 수량이 좀 부족하지만...

     

     

     

     

    그래도 고급진 마스크에 신음 소리 한번 안내고 꼭 참고있는게 이뻐보입니다.

     

     

     

     

    역립하다 지쳐서 언냐 립서비스를 받아봅니다...양꼭지는 패스하고 바로 아래로 내려가라고 시킵니다.

     

     

     

     

    언냐 제 소중한 자지를 깨끗이 물티슈로 딱습니다.

     

     

     

     

    노핸드 BJ이를 구사하는군요.

     

     

     

     

    쭉쭉 소리내며 열심히 동생을 빨아 제낍니다.

     

     

     

     

    노핸드로 스피드하게 깊게 깊게 빨다가 입에 물고 귀두를 혀로 돌립니다.

     

     

     

     

    혀에 모터를 달았내요...부드러운 혀로 딱딱 튀기며 귀두를 터치합니다.

     

     

     

     

    아~ 정말 좆습니다.

     

     

     

     

    장시간 BJ에 좀만 더하면 동생이 울까봐 여상으로 포지션 병경합니다.

     

     

     

     

    언냐 쪼그려 뛰기 자세부터 시작하내요...폭풍 쪼그려박기~!!!

     

     

     

     

    오늘따라 운이 좋은건지 원래는 보지에 젤을 바르는데 젤이 없어졌다내요...아싸~!!! 득템한 기분~!!!

     

     

     

     

    폭풍 쪼그려뒤기 자세로 위아래 펌핑하다가 슬라이딩으로 자세변경합니다.

     

     

     

     

    그세 물이 나온건지 꽤나 질퍽거리는군요. 아주 아주 좆습니다~!!

     

     

     

     

    슬라이딩으로 앞뒤로 움직이는데 아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 자꾸 신호가 옵니다.

     

     

     

     

    언냐를 정자세로 눕히고 위에서 박아봅니다.

     

     

     

     

    언냐 아까 참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느끼는군요...

     

     

     

     

    신음소리에 불끈한 동생이 점점 거칠어 집니다.

     

     

     

     

    살살 시작하다가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처음에 따뜻한 보지에 느낌이 이젠 뜨겁내요...아주 아주 좆습니다~!!!

     

     

     

     

    쪼임이 좋아서 자꾸 발싸 신호가 강하게 옵니다.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뒤치기 자세로 포지션 변경합니다.

     

     

     

     

    언냐 다리를 모으고 궁딩이를 번쩍 들어줍니다.

     

     

     

     

    요자세 쫀득한 보지 쪼임이 배가 되는 자세입니다.

     

     

     

     

    언냐 젖탱이를 두손으로 움켜주고 미치듯이 주무르며 강강강으로 박아봅니다.

     

     

     

     

    언나 신음소리가 엄청 커지내요.

     

     

     

     

    탱탱한 히프도 주무르고 슴가도 미칠듯이 주므르며 타이밍 조절하다가 강강강강으로 박아버립니다.

     

     

     

     

    쫀득한 보지에 쪼임이 동생을 눈물흘리게 만드내요.

     

     

     

     

    조임이 너무 좋아서 싸고 나서도 한참을 젖탱이를 움켜쥐고 살살 흔들며 쫀득한 보지를 느껴봅니다.

     

     

     

     

    자지를 빼니 동생이 쪼그라들어 콘돔이 그녀에 보지 입구에 걸려있내요...ㅎㅎ 엄청 귀엽습니다.

     

     

     

     

    - 총평 -

     

     

     

     

    실사처럼 슬림한 몸매에 말랑말랑한 비컵 슴가, 쫀득쫀득한 개보지를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좋은 떡감과 리얼 싸운드, 고급진 마스크와 피부를 원하시다면 이 또한 강력 추천합니다.

     

     

     

     

    육덕족이나 시체족이 아니라면 회원님 모두 무난하게 즐달하실 수 있는 언냐입니다.

     

     

     

     

    재접견율 95%  

     

     

     

     

    이상 허접한 후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내요.

     

     

     

     

    회원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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