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 아울렛
아가씨 예명 : 준희
안녕하세요...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 입니다.
먼저 후기 배틀을 뽑아주신 씨알 방장님과 아울렛 사장님,
그리고 허접한 후기에 소중한 추천 한표를 허락하여 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 연휴가 얼마남지 않아서 바쁘게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목요일에 잠깐 시간이 되어서 김포 아울렛을 독고로 달려 봅니다.
한번 다녀왔던 곳이라 그런지 쉽게 재방문 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친절하신 실장님과 통화후 업소 입장해봅니다.
입장하니 준희 언니, 한번 본 사이라고 살갑게 대해주내요..ㅎㅎ
주스 한잔 마시고 간단히 샤워를 합니다.
오늘도 준희 언냐의 날씬한 누드 몸매를 보니...지친 몸과 마음에도 동생이 불끈 반응을 보이는군요.
지대루 좆섭니다~ㅎㅎ
급한 마음에 역립을 먼저 시작해봅니다.
역시나 준희 언니 살결은 곱습니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애기 꿀 피부내요...좋아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작고 앙증맞은 슴가를 탐해봅니다.
꼭지가 이뻐서 빠는 맛이 일품 입니다..
슴가를 한참 동안 미칠듯이 주무르고.. 빨아도 보고.. 아래로 이동합니다.
슬림한 허리를 거쳐 드디어 애기 보지 같은 날라리 여고생에 개보지에 도착합니다.
아~ 언냐 벌써 흥분해서 축축하내요.
보고 있자니 개날라리 꽃 보지에 입술을 안박을 수가 없군요.
미친듯이 클리를 빨아 제껴봅니다.
1등급 청정수가 콸콸콸~!!!
오늘 따라 언냐에 리얼 싸운드 신음소리가 개쩝니다.
올라가서 다시 슴가를 입안 가득 넣고 강하게 빨아봅니다.
아 좆습니다..정말 좋아요~!!!
한손으로는 골뱅이도 파봅니다.
축축하게 젖은 언냐에 보지를 쑤컹~쑤컹~ 손가락도 돌려가며 부드럽게 쑤셔봅니다.
언냐 좋아 죽는군요~!!!
여기서 더하믄 동생을 박을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서 중지하고 언냐와 포지션 변경을 합니다.
언냐 역립 다패스하고 바로 아래 동생을 물립니다.
오호~ 지난번 보다 동생을 빨아 제끼는게 강도가 쎄내요...
언냐 입스킬이 그동안 좀 늘었나하는 생각 마져듭니다.
어떤 여탑회원님이 교육을 잘시켰나?? 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잘 빨아주내요...
한참을 입에 물린 상태에서 허리도 들썩여 봅니다.
아 따뜻한게 보지보다 좋은 느낌마져 드내요.
시간 조절을 위해 언냐 여상자세로 변경합니다.
날라리 여고딩같은 개보지 정말 좋아요...
동생을 박는 순간 따뜻한 보지에 촉감과 언냐에 신음소리~ 다시 한번 좆섭니다.
슬라이딩으로 보지를 왕복하는 가운데 몸이 피곤해서 그런지...
아니면 언냐에 보지 쪼임이 좋아서 그런지는 알 수는 없으나 동생이 자꾸 신호가 올라고 합니다.
잽싸게 중지 시키고 정상위로 포지션 변경 합니다.
다리도 모아보고 허리도 돌려보고 열심히 박아봅니다.
아래서 찡그리며 신음하는 언냐에 표정을 보니 동생이 점점 이성을 잃어 갑니다.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뒤치기로 포지션 변경을 합니다.
언냐 뒤태 정말 좋습니다. 전 요자세에서의 떡감이 젤좋은듯 합니다.
언냐의 찰진 엉덩이를 주무르며 살살 박아봅니다.
아 슬림한게 비율이 너무 좋습니다.
두손으로 가슴을 미칠듯이 움켜쥐고 다시 강강강으로 박아봅니다.
동생이 더이상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립니다.
- 총평 -
실사처럼 슬림한 몸매에 찰진 엉덩이를 가진, 고딩 스타일에 쫄깃한 개보지를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좋은 떡감과 리얼한 싸운드 애인 같은 민필 감성도 강력 추천합니다.
재접견율 : 96%
이상 허접한 후기를 또 한편 올려드립니다.
날씨가 선선해서 땀도 않나고...
그래서 떡치기 아주 좋은 가을날...
회원님들 모두 즐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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