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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시작에 앞서 술한잔먹고 자다가 새벽에 눈이떠져서 방문하다보니 언니의 이름이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코로나 확진이후 몸이 괜찮아 지고 격리 해제 후 한 2주만에 친구들이랑 술약속을 잡고 술먹고 강남에서 건대로 이동해서 친구놈 집에서 자다가
새벽에 외출을 했습니다. 업소를 갈려고 나왔다기 보다 간만에 새벽에 걸어보니 좋아서 걷다가 문득 나 확진도 그렇고 안한지 한달이네 싶어서
근처에 휴게 자주가던곳을 갈까 하다가 몸도 찌뿌둥해서 마사지도 받을겸 해서 마침 위치도 맞아서 방문했습니다.
(시설+첫인상)
일단 업소가 엄청 큽니다 주로 강남쪽 스파를 다니는데 외관과 내부 이정도 규모는 처음 봅니다 여기가 맞나 싶은상태로 들어가니
여자 실장님이 반겨주십니다.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엘베를 타고 지하로 이동 지하에도 엄청 큰 대기실과 락커와 진짜 목욕탕이 있습니다.
다녀본 스파중 제일 깔끔하고 규모가 큰 거같습니다. 입장 후 새벽시간대인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강남 쪽 스파는 퇴근시간 이후나 점심에 가도 그렇게 많은 사람을 보지를 못했는데 2~3명정도 있고 다들 나이대도 있는데
여기는 건대라 그런가 친구들끼리 온 보기에는 20대인 친구들도 많고 사람이 엄청많았습니다 새벽2~3시쯤인데도 그렇게 기나긴 대기를 끝나고
드디어 번호가 불려서 입장했습니다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는곳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시 위층으로 올라갑니다
(마사지 넘기실분은 넘기세요 불만족입니다 마사지는 내상입니다)
40대정도로 보이는 관리사님이 오셨고 소화가안되서 상체 받으면 힘들거같아서 마침 종아리가 많이 뭉쳐서 하체쪽 위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하 단한번도 어떤 업소를 가도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못하는 경우는없었는데 이분은 사람이 많아서 피곤한건지 마사지 진짜 대충합니다.
술한잔먹고 3~4시간 자고 나와서 스파에서 샤워하고 1시간정도 대기하고 입장했기에 취해서 못느끼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아무느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은근슬쩍 피곤하시겠어요 사람많은데 보통 야간에 일하세요? 라면서 돌려서 물어보니 집이 멀어서 업소에서 숙식하시면서 주1~2회 정도 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간야간 다하고 그래서 그런가 시원한느낌은 커녕 그냥 만지고 있구나 그리고 계속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이럴거면 휴게를 갈껄 후회하며
피곤 하실텐데 그냥 옆에 의자에서 쉬세요 하고 말했더니 웃으시면서 아니요 괜찮아요 하면서 여전히 의미없는 마사지 하십니다. 그래 전립선만 좋으면 되지 했는데
하... 전립선 할때 그냥 가만히 만지는 정도입니다. 은글슬쩍 고개 들고보니 한손에 뭘 들고 그걸 보시면서 그냥 한손으로 제 아랫도리만 스윽스윽 만지더라고요 뭐 기둥을 잡는것도 아니고 그냥 주변을 만집니다 오죽하면 한달만에 여자 손길과 업소 방문한 제가 어딜가든 돌좆소리에 저도 발기가 너무 강할때는 살짝 아파서 병원을가야하나 고민할 정도인 제가 전립선 받는동안 단한번도 발기가 안됐습니다 그래서 그냥 누워서 에이 시벌 언니나 기다리자 이러고 있다보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 입장 마인드, 몸매 서비스 최고입니다)
사실 마사지에서 내상을 당해서 언니한테는 큰 기대 안했습니다. 여태까지 마사지에서 내상을 당한적이없고 언니한테는 한두번 당했다보니 마사지가 이런데 언니가 괜찮겠어 하는 마음이었는데 입장한 언니가 바로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옷을 벗더라고요 근데 몸매 너무 좋습니다
근데 언니가 저한테 벗으면서 묻더군요 근데 전립선 받으신거아니에요? 하는 식으로 돌려서 슬쩍 물어봐주네요 아무래도 죽어있는 제껄 본거죠 그래서 말했습니다
이러이러했다 처음보는 언니한테 하소연하듯 말했네요 그러면서 어 그럴리 없는데 제가 죄송해요 꼭 말씀드릴게요 하면서 자기가 열심히 세워주겠다면서 바로 들어옵니다
열심히 하는건지 애무 최고입니다 가슴부터 혀놀림에 와 한달만에 받으니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서 아랫도리로 내려가니 어느새 커져버린 제 아랫도리를 보며
다시한번 공감해줍니다 이렇게 커지는데 진짜 전립선 막했나보다 하면서 공감해주더니 바로 입으로 들어가네요 원래 이러는건지 아니면 마사지가 내상이라 열심히 해주는건지 이언니는 진짜 끝까지 넣습니다. 업소에서 사실 목끝까지넣는거 기대도안하고 딱히 요구도 안하는 편인데 이언니 정말 최선을 다해 입안에 넣고 입술이 기둥을 타고
제뿌리 부분에 계속 뽀뽀를 합니다 한달만에 받는 저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너무 좋은 기분을 느끼다 입싸를 할거같아서 멈추고 바로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본게임)
위로 먼저 올라오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여상을 합니다 상체를 세운채 골반만 흔들다 위아래로 방아도 찧고 그리고 제몸에 탁납작하게 붙어서 골반만 위아래로 트월킹하듯이 흔드는데 속으로 너무 좋으면서 아 큰일났다 이건 조루다 느낌이 바로 들더라구요 근데 너무 좋아서 자세를 바꿀 생각보다 느끼고싶어서 가만히 있었더니
계속 위에서 해줍니다 위 3개를 반복하다 상체를 딱 세우는 너무 이쁜 가슴과 골반쪽 문신 그리고 언니의 섹시한 눈빛이 딱 저를 보는 순간 모든 힘을 풀어버리고 발사 했습니다. 그러면서 끝까지 넣은 상태로 있어주는 이언니의 마인드 최고 입니다.
(마무리)
업소 시설 5점만점의 5점
마사지 관리사 분 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제가 본 관리사님은 0점
언니 마인드 서비스 몸매 5점 입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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