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콘 독방 보고 왔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이지아마담 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며 설명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방뜨지 않게 총4명 선택했고
화장실 가거나 방비우는거 없이 다들 마인드 좋았습니다
일반 저가룸만 다니다 텐카페 가보니
마치 체한속이 뻥 뚫리는거 처럼 답답함이 없어지고 자연스런 웃음이 나오고 허허
왜? 진작 몰랐을까?
대접받는 느낌들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몇일 못버티다 또 갈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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