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오피든 휴게텔이든 가볼까 하는 맘이 들었네요.
인증은 그래도 그동안 갔던 기록이 있어서였는지 쉽게 되었습니다.
오피쪽은 가성비 얘기도 많고 인증도 더 까다로운거 같아서 휴게텔로 맘 먹고 제휴 업체를 찾아보니... 한때 많았던 일산 휴게텔이 요즘엔 많이 줄었네요.
그래도 100프로 실사라는 사진을 믿고(물론 반만 ㅎㅎ) 예약을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했습니다.
제가 작고 슬림한 친구를 선호하는데 체리는 딱 제 사이즈의 친구더군요.
얼굴도 갸름한 편에 귀염상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한국말도 영어도 잘 못하는 친구였지만 단어 위주로 잘 배려를 하면 나름 재밌는 대화도 가능합니다.
재접견 예정입니다.
체리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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