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헬퍼
아가씨 예명 : 제이미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백마가 보고싶어 여기저기 찔러보다가 헬퍼를 들립니다.
때마침 인기인 제이미 매니져가 있다고 합니다~
가능한 시간 여쭤보고 예약합니다.
예약시간에 맞게 도착후 5분정도 기다리니 입장시켜주십니다~
들어가서 수줍게 인사~
하이 제이미~
하이...
뭔가 쑥스러운듯..? 시크합니다;
첫인상은 굉장히 시크하지만 나중에 보시면 홀딱 반해서 나올거예여!!
서비스:
입장후 마실것을 권합니다.
쥬스달라고한뒤 바로 씻으러~
씻고나오니 쥬스는 탁자에 제이미는 침대에 누워있네요~
어서 오라는 손짓과 함께 저는 침대로 점프합니다!!
팔배게를 하고 누워 꽁냥거리며 잠깐의 대화~!
대화할때마다 웃어주며 맞받아주는데요~
정말 사랑스럽게 대화나누는 스킬이있군요!
처음 입실했을때완 사뭇다른 반응에 저는 어리둥절~
제이미 매니져 정말 수다쟁이였군요 !
짧게 끊고 왔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
긴시간을 활용하여 대화를 많이했고 또 제이미의 반응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대화를 잠깐 중단한후 이어지는 키스~!
백마매니져들 대부분 키스 및 역립 정말 힘들거든요.
하지만 제이미 매니져 밀당을 제대로 하네요.
넣을때 넣어주고 뺄때 빼주며 저를 흥분시키네요~
키스를 마무리한후 가슴으로 갔을때 살짝 터져나온 신음!!
아 이때다싶어서 바로 밑으로 향합니다!
탱탱한 살결을 느끼다 믿으로 내려가니 잘익은 꽃이있습니다!
이쁜 꽃사이로 보이는 클리는 정말이지 흥분을 멈추게 하지않았습니다!
꽃을 탐하며 느낀거지만 제이미 매니져 밑에를 굉장히 잘느끼는군요~!
흥분을 참을수없어 애무도 받지 않고 바로 장비 장착을하고 진입합니다!!
러시아 매니져 누가 허벌이라고 하던가요!!
제이미매니져 좁보입니다 좁보!!
제대로 조여주는 제이미때문에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발사직전!!
하지만 흥분하고있는 제이미를 위해서 조금만 참아보기로 합니다~!
열심히 체위를 바꿔가며 팍팍팍 하던중 진짜 참지 못할 신호가 와서 발사!!
후후..서로 땀을흘리며 제대로된 달림이였습니다.
샤워후 나왔더니 오랫만에 다리가 후들리는 경험까지!!
정말 최고의 연애였던거같습니다!!
재접은 정말 초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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